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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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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851회 작성일 16-06-30 03:12

본문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할 수 있을까

너무 늦은 것 아닌가 무식해서 어쩌나

이러다간 평생 그냥 늙어갈것

아니   해 보자   한 발 떼 보자

창피 좀 당하지 뭐

남에게 조금의 피해 갈지 몰라도

나중에 반회하면 되지

하고 싶은 꿈 지금 하자

늦게 핀 가을 국화 향도 좋고

오래오래 아름다움 간직


서리가 내릴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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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달팽이걸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화
              달팽이걸음


늦게 핀 꽃
가장 아름다워
모두가 웃어서 그린 꽃
나도 웃어서  모두 웃는 꽃
다 사라질 때 홀로 피어
아름다움이 더 고귀한 꽃
잘 견디었다 기다림의 시간
바람과 서리가 차고 매서워
늦게 핌이 빛을 더한다
환하게 웃어라
늦게 피는 꽃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감사합니다
댓글에 좋은 시 올려 주셔 더더욱 감사올립니다
늘 고마움 
향 필하소서

맛살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혜 시인님! 반갑습니다
바로 윗집 아래집에서 만났네요
저도 상당히 늦게 내딛은 발걸음에
망설여 질때가 많어요.
함께 어깨동무하고 시들 때까지
같이 가 봐요. 화이팅.

biomex님의 댓글

profile_image biomex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무식 합니다.

제가 무식을 이야기 할때 그렇게 잘먹는 무식은 없다고 합니다.
서툴은  농담입니다.

늦게 핀 가을 국화 
세월에 향기가 짙게 묻어 날것 같습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화에 서리 내리는 것 봤지요.
하dis 국화가 흰 눈을 뒤집어쓰고,
눈인지 꽃인지 눈이 시리던
기억도 있습니다.

용기는 살려야지요, 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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