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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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랗던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시원한 바람 불어오고
회색빛 하늘로 수 놓는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쏟아지는 소나기
무더위를 식혀주는
고마운 비가 아닐런지
소나기야 참 고마워
흐르는 땀 씻어주니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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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용담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가운 시인님!
그곳은 소나기가 왔습니까?
이곳은 마른 장마로 올듯올듯 비가 이슬비 조금 뿌리다 말았어요
고운 시를 잘 감상 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장마철인데 곱게 내려줘 참 고맙지요
늘 감사 건필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