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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이 명당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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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836회 작성일 16-06-18 12:31

본문

명당은 보기에 좋고

맘이 편하면 명당이라 했다

우리 집 사방이 통풍이 좋아

소나무 대나무 오동나무도 잘 자란다

앞엔 먼산이 보인다

산에서 불어오는 생기

뒤에는 국토관리청이 자리

국토의 생기가

우리 집에 올 것 아닌가

이렇게 편하니 아마 명당이 아닐까

오래되어 환경오염 물질도 없을 것

화려하지 않고 은은함

먹을 것 입을 것 염려 없으니 명당이로다

마주 보면 좋아라

명당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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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 우리는 지금도 밤에는 이불 덮고 자야 할 정도여서 우리집이 명당이다 했었는데,
듣고보니 노 정혜시인님 댁이 명당이네요.
ㅎㅎ 사실 우리집은 옥상에 올라가면 영산강이 내려다보이고, 앞은 툭 터져 어지럽지 않아서
살만 하거든요.

명당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님
안녕 하세요 시인님! 반갑습니다
그런 명당에 자리잡고 사시니  타인 들보다 헐 젊어 보이시 겠습니다
도시 생활 환경은 그런 명당 쉽지 않아요 복 받으셨습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정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 지렁이 칭찬 들어 좋구나
늘 부족한 글에 함께 해 주셔
시인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늘 건 필과 향 필을 빕니다

풍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삼대적선을 해야 명당자리 얻는다는
옛어른들의 말씀 생각납니다.
시인님께서는 언제나 남을 격려해주시고
또 배려해 주시는 분이시잖아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 찾아 주시어서 감사 드립니다
명당에 대한 시를 주시었네요
명당은 제일 좋은 자리이지요 그래서 우리 조상님들은
좋은 자리  제일 좋은 명당이라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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