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시켜 먹기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짜장면 시켜 먹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32회 작성일 16-05-28 10:34

본문

오손 도손 모여 앉은 우리 가족

음식점에 배달 시켜 먹은

오랫만에 먹어보는 짜장면

아내와 아들과 나와 함께

둘러 앉아 먹는 즐거운 모습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어라

웃음 가득 행복 가득

면발의 부드러움속에 가족 사랑을

느끼는 짜장면 시켜 먹기

정말 맛있는 짜장면 한 그릇 뚝딱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담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가운 우리 시인님!
즐거운 시간 가지셨네요 화기애애 한 분위기
행복해 보여서 좋습니다
하지만 날 빼놓고 뚝딱 하셨으니 배탈 안 나셨남요 ㅎㅎ
고운 시를 즐거운 감상 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옵소서!~~^^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가 하늘에서 하강하는 십계명이 아닌 다음에야,
시 또는 시론에 관한 절대자란 있을 수 없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세상에 완전한 시는 단 한 편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 관한 예술론도 마찬가지이겠습니다

다만, 예술은 항상 일반론을 뛰어 넘으려는데 그 발전의 여지가 있다고
(감히) 생각해 봅니다

저 역시, 짜장면은 좋아합니다
맛있게 먹던 기억도 새롭구요

- 이곳 캘거리는 맛있는 짜장면이 없어 유감이지만


잘 감상하고 갑니다

Total 22,868건 178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0478
6월의 신록 댓글+ 2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5-30
10477
애증의 꽃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 05-30
10476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5-30
10475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5-30
1047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5-30
1047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30
1047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30
10471 강경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 05-30
10470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5-30
1046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 05-29
10468
모기지론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 05-29
10467
새벽기도 댓글+ 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 05-29
10466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 05-29
10465
내려놓음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 05-29
10464
나무의 영혼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5-29
10463
장미의 애증 댓글+ 4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05-29
10462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29
10461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5-29
10460
엉뚱한 인연3 댓글+ 8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5-29
10459 임동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 05-29
10458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 05-29
10457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5-29
1045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5-29
1045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5-29
10454
보리장마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5-29
1045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5-29
10452
마음공부 6 댓글+ 2
풀하우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5-29
10451 풀하우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5-29
1045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5-29
1044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 05-29
10448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 05-29
1044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 05-29
1044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5-29
1044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 05-29
1044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5-29
1044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5-29
1044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5-28
1044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5-28
10440
밤의멜로디 댓글+ 1
맑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5-28
10439
상상 댓글+ 1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 05-28
10438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5-28
10437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28
1043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05-28
10435
엉뚱한 인연2 댓글+ 5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5-28
10434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 05-28
1043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5-28
1043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05-28
10431 털빠진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05-28
1043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28
열람중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5-28
1042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5-28
1042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05-28
1042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5-28
10425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5-28
10424
토네이도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5-28
1042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 05-28
1042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05-28
1042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5-28
1042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5-28
10419
복이로다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5-27
1041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 05-27
10417 푸른별똥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5-27
10416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5-27
10415
기억 보관소 댓글+ 2
자운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 05-27
10414
사랑에게 댓글+ 2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05-27
104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5-27
10412
현실의 문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5-27
10411
아가 눈동자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5-27
10410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5-27
10409 외로운하이에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