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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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부처/ 江山 양태문
행인이 쉬어가는 절 마당 정자에
할머니가 비로 쓸고 걸레로 닦는다
보살은 알지 몰라도 남을 위한 공덕이지
지나는 사람에 물 한 그릇도 보시인데
쉬어가라고 닦는 저 행함이 부처일 거야
거창한 선근 공덕을 심는 것은 아니니라
만사형통 바라는 마음이 욕심일까
연못에 띄워놓은 초파일 봉축 등에
중생의 속된 불심을 한 가닥 걸어본다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江山 양태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부쳐님 오신 초파일의 연등이 주렁주렁 소원 성취
간절한 마음 합장 해 보는 좋은 보시인 것을요......
이세상에서 많이 짖고 내세에 좋은 인연 만나 행복하게 살고지고......
욕심이 안이고 좋은 일 부처의 가르침을 실행 해 볼려고 선한 행로를 걷자는 불심이지요
공감 입니다
오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가정의달 축복의 달이네요
외로워 하는것은 금 물 즐거운 오늘 되시길 멀리서 비옵니다 ! ~~^^
江山 양태문님의 댓글
늦은 지각 인사에 죄송합니다. 고운 시인님
항상 건강한 삶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