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4>강 물 -박영란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4>강 물 -박영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28회 작성일 16-05-07 23:08

본문

 

강 물  -박영란

 

태초의 신비가 어우러진

생명력을 가진 풍요로운

하늘에서 물이 내리면

만물들이 살이 찌고 강 있는

곳 어디든 삶의 터전이 있다

 

오랜 세월동안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순하게 물길 열어

땅에 엎드린 풀 큰 나무들을

키우는 시원하게 목을 축이는

산자락 울울창창한 숲을 이룬다

 

자유로이 유유히 흘러가는 물

너른 들판을 짙푸르게 펼치며

강물이 되어 힘차게 흘러 흘러가

강폭이 넓어지는 먼 흐름의 끝

동서남북에 모인 물은 바다가 된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188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778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 05-09
9777
공원에서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5-09
9776 해돋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5-09
977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5-09
9774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5-09
97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5-08
97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5-08
977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5-08
9770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5-08
9769 浦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 05-08
976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5-08
976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5-08
9766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 05-08
9765
아카시아꽃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5-08
976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5-08
9763
봄 주차장 댓글+ 1
털빠진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5-08
976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5-08
9761
아카시아 댓글+ 1
털빠진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 05-08
9760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08
9759 손성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5-08
9758 해돋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08
9757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5-08
9756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5-08
9755
점박이 3 댓글+ 2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5-08
9754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05-08
9753
경마장 여관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5-08
9752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5-08
975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5-08
9750 강경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 05-08
974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08
9748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5-08
9747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5-08
9746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5-08
974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5-08
97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5-07
9743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 05-07
974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5-07
974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5-07
9740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5-07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5-07
9738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 05-07
9737
손수건 댓글+ 1
죽은 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 05-07
9736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5-07
9735
초조함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5-07
9734
막걸리 댓글+ 2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5-07
9733 꽃마리7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5-07
973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5-07
973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5-07
9730 김만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05-07
9729 浦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 05-07
9728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5-07
9727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5-07
972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5-07
972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05-07
9724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05-07
9723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 05-07
9722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 05-07
9721
詩作 노트 댓글+ 2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 05-07
9720
무스카리 댓글+ 1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 05-07
971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5-07
971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5-07
971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5-07
9716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5-07
9715
이문목견 댓글+ 1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 05-07
971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5-07
9713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5-07
971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5-07
9711 예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 05-07
9710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5-07
9709 면책특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05-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