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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고 그리운 어머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42회 작성일 16-05-07 23:12

본문


그립고 그리운 어머니 - 예향 박소정


보고 싶은 어머니!
가슴 한 켠에 언제나
살아계시는 어머니
세상에 단 한분뿐이 어머니
죽어서도 만나보고 싶은 어머니
제게 세상 모두를 주고 가신 부모님
아버지는 영원한 제 아버지입니다!


그립고 그리운 어머니
천지에 넓은 사랑이 있다면
그것은  부모님 사랑입니다
하늘을 닮고 바다를 닮은 어머니
세상의 모든 소중함을 주신 부모님
부모님 은혜로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제게 세상 모두를 주고 가신 어머니
어머니는 영원한 제 어머니입니다!


부모님 은혜 - 예향 박소정


가장 깊은 사랑으로
가장 넓은 가슴으로
가장 강한 정신력으로


사랑을 심어주신 어머니
하늘보다 푸르고 높으신 은혜
바다보다 깊은 사랑을 베푸신 헌신
하해같은 당신의 온화한 사랑으로
오늘도 제가 존재합니다


어찌 잊을 수 있을지요
그렇게 허리굽혀 일하신 뒷밭에서
흰고무신 차림으로 먼길을 걸어서
자식위한 일념으로 기도하신 사랑으로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어머니 사랑은
저승을 넘어서도 존재한다면
지금 이렇게 살고있는 은혜도
부모님 하해같은 사랑입니다


부모님 은혜 / 예향 박소정 
                                      
아버지 어머니 모습을
고향에 간들 만날수 없어
불러도 대답 없는줄 알면서
살면서 날마다 나직히 부릅니다
                     
찔레꽃 하얗게 피는 오월은
아카시아 하얗게 피는 오월은
산나물 따러 함께 갔던 기억에
어머니가 더 많이 그립습니다


바닷물을 모두 퍼내도
하늘의 별을 모두 따내도
기억에서 떠나지 못할 부모님
잊혀지지 않을 부모님 하해같은 은혜
오늘도 어머니 그리움이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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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 박소정님
사랑하는 소정 시인님! 절절하게 그리움의
 어버이은혜에 동참해 봅니다
부모님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 드리던 때가 아제였던 것 같은데
세월은 무상 함이요.....
저는 엄마가 10년 먼저 돌아 가셔서 맞딸인 제가 아버님 뫼시고
금혼식(부모님)에 제주도 추모 여행을 자식들의 대표로 아빠 홀로 모신여행을
했었습니다
지금에사 홀로 계신 아버님이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지금에야 생각 합니다
해 마다 부모님께 용서를 빕니다  효녀 제2의 심청이라
소리를 들었던 나 였는데도......
시인님의 효성 지극한 시에 동참 해 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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