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6> 부처와 어머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부처와 어머니
-------------------浦友
부처를 부의 처로 고쳐 읽는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처다
나무아미타불이여!
나의 어미여!
부처와 부처를 닮은 나의 어머니가 만난 오늘
이들은 둘이 아니었다
한 몸이었다
댓글목록
해돋이1님의 댓글
글을 참 잘 엮었습니다요
발상이 참 좋습니다
그래서 모든 인간은 불성이 있는 가봅니다
불성이 있다
청정신심을 내서 발심을 해서 부처가 되도록 노력하세요..
리일체제상즉명제불..
무명무상절일체 증지소지비여경...조은 밤 되세요.
浦友님의 댓글
불성에 남자와 여자의 분별이 있어선 안되겠지요
하나가 곧 둘이요 둘이 곧 하나이듯...
감사합니다
해돋이1님의 댓글
인간에겐 누구나 불성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요
혹시 여자분이십니까?
여자분도 당연히 불성이 있지요..
울 인간은 몸과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냐?둘이냐?라고 물어면
불일 불이라고 말하지요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다...조은날 되세요.
하나다,둘이다 이렇게 말하면 분별하고 단정하는 것이 잖아요
불공의,즉 불의는 분별하면 그 진리의 세계로 진입을 불허합니다.
큰스님,역대 고승들은 법문을 할 때
이 세상에 가장 큰 도둑놈은 분별하는 놈이라고 법문을 하십니다..
浦友님의 댓글
여자면 어떻고 남자면 어떻습니까
임의 말씀처럼 그것도 분별인데...
해돋이1님의 댓글
저 위에 댓글에 불성에 남자와 여자의 분별이 있어선 안되겠지요
말씀을 안해시도 되는
당연한 말씀을 하니까 좀 꺼림직해서 올린 겁니다
성품이 좀 예리하시네요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浦友님의 댓글
별말씀을...
전혀 오해 없습니다...성격이 좀 무딥니다만...굳이 이렇게까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