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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여정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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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78회 작성일 16-04-19 01:14

본문

내 이름 여정완 한평생 신명 나게 살았다

의리도 찿아 봤고 도둑질도 어렸을땐 해봤다

난 사람이 되어 가고 있다

정의 라는 것을 잊고 있었 지만 난 정의를 깨달 았다

정의는 곧 용기 이며 차가움 이다

죽음이 정이 라면 따라 가겠다

조상을 따라 가고 목숨 까지도 정의를 위해 버리 겠다

저 멀리 어머니께 부끄러운 짓을 많이 했지만

나는 깨달 았다 무섭 다고 포기 하면 그건 속물 이라고

정의 롭게 조상을 따라 가고 희망을 따라 간다

배고픔이 란건 간단 하다 먹으면 된다

반찬 투정이 란건 해본 적이 없다

우리집이 가난 했기 때문 이다

어머니에게 자랑 스러운 아들이 되겠다

아버지도 어리숙어 빠졌다 했지만

난 안다 난 곳 똑똑해 지리라는 것을

조상님도 대견해 하시 겠지

하늘 부끄러운줄 안다는 것을

내 몸이 산산이 찢긴다 해도

정이 라는 부르 짓음은 끝 없다

관창 처럼 용맹 하지는 않지만

선생님께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겠다

선생님 이란 꿈을 만나 아프지만 행복 했다고

곳 가는길 선생님 의자에 않아 잠시 쉬다 갑니다

가르침을 밭드는게 아니라 정의를 지키는 일

영웅이나 하는 일을 내가 하려 합니다

잠시 나마 짧은 인생 끈는게 한탄 스러워도

나는 조상 따라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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