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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꿈과 희망은 내 마음에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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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37회 작성일 16-03-10 04:20

본문

꿈과 희망 난 어머니의 죽음으로 잃었다

돈을 모아 준다던 엄마도

탕수육과 짜장면으로 다 갔다

정부에서 나오는 몇푼으로 모아 줄까?

70만원 나왔다는대 반찬은 고기 하나 없고

뭐에 섰나 했더니 짜장면 탕수육 사먹었다

엄마는 창녀질 하는것 까지 나한태 걸렸다

어이 없이 남자와 누워 있는 장면

돼지 국밥집을 한다 한다 했지만

거기에서 자며 그럴줄은 몰랐다

신이여 날 버리 시나 이까

그말은 다 구라다

엄마가 1억 6000만원을 물려 주시고

화토 머니로 마음이라며 밭아 두라며

당연이 안물려 주면 그럴줄 알았다

쓸이 판쓸 도박을 즐기던 엄마

엄마를 미워 하지 않았는대 돼게 밉다

때리는 아빠 보다 말리는 엄마가 더 밉다

아빠와도 이제 관계 무실이다

관계 끝 났다

아애 버렸다

악에 너무 물들 었다 아빠는

이제는 50만원씩 한달에 노가다 하며 준다 안그러 겠지

사기 치지 않겠지

120만원 준다며 400만원 번다 안그러 겠지

아버지 예전에는 안그러 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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