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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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학님의 댓글
새로운 이미지의 글들은 대부분 사람을 긴장시킵니다. 커피와 오징어 먹물과 밤의 이미지에 흠뻑 취하는 밤입니다.
온전히 뛰어드는 몸짓만 다만 믿습니다, 라는 질술에서 어렴풋하게 머나먼 블랙을 만져볼수 있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으로 남습니다. 감각적이라는 것은 시의 가장 큰 미덕입니다.
면책특권님의 댓글의 댓글
아... 현상학님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새겨듣겠습니다!
동피랑님의 댓글
이정도 오징어 블랙이면 어디서든 면책특권은 통하겠습니다.
저도 집어등 같은 필명만 보고도 사정없이 끌려왔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면책특권님의 댓글의 댓글
동피랑님
힘 있는 시를 쓰시는 분.
제가 엄청 배우고 있어요.
아시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