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섬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일어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65회 작성일 16-03-02 08:10

본문

섬세한 정교함으로 된 우아로움이 일으키는 내적 공포가

사물에 겁을 이입합니다

내적인 여기가 일어나며 순도의 체공 영역이 만들어집니다

강림의 기운이 접속 되며 하늘의 높은 큰 힘이 시현됩니다

밀도있는 내적 여유로움이 발현됩니다

사물 그리고 생물들이 서로 서로 친밀해집니다 

공포의 내적 힘을 따라

사물이 갖고 있는 힘으로 된 열림이 있습니다

열림으로 만들어낸

거대하고 높고 깊은 차원이 만들어집니다

생명으로 번성하며 문화를 발현시킵니다

사물도 생물도 모두 하나 같이 같은 범주에서 움직입니다

높은 지향점을 찾으며 다른 또 하나의 높음으로 갑니다

시간 여행을 따라 온전하고 고결한 성스러움이 다가옵니다

순간에서의 영욕이 여울져 오르는

환희의 터울에서 생명의 혼을 말합니다

기억이 말하는 열려 너러지는 대지의 고동을 만납니다

생명의 축이 일어서는 환희가 가득해 집니다

시간이 일으키는 영욕은 언제나 감내의 기쁨을 갖추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이 자기로서 주제가 된다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신과의 대면이 가능해집니다  

순서라는 우선권이 말을 시작합니다

누구라도 다가서 가져가려는 욕구의 심도가 열립니다

하나로서 그리고 자기로서 생명의 감수성을 일으키는 유세가 말을 합니다

하나 가득 행복의 열림 차원이 드러납니다

누구나의 열망이 높음으로의 길을 만납니다

환희로움의 높은 너른 세상이 다가와

령의 깊은 힘 차원과 성세의 율 울림을 말해줍니다

모두의 기원이 하나가 되어 나눔으로의 길을 택합니다

언제고 하나로서 높음이 되는 열락의 차원에 선다는

앙축과 축복의 차원이 열립니다

푸름의 정기를 이겨내며 속세의 아픔을 건넙니다

그리움으로 생명의 환희를 안으며

서로에게 다가서는 열망의 내세를 안습니다

모퉁이 마다에서 만나게 되는

누구나도 생명으로 서야한다는 명제의

결에 가득하게 쏟아지는 밤별의 속삭임,

진귀함은 염원의 그리고 생명의 성찬을 차리고

하늘 푸름의 숭고한 높음 따라 열려 내어집니다

장대하고 장엄하던 기억의 고동을 따라

열망이 가늠하는 순결의 높음의 환희로움을 위해

태동의 순간을 어루만지는 맥동의 순수로움이

땅과 초록 그리고 모두가 같이 하려는

생명의 푸름 열림에 관입합니다

순수함에 모두의 기쁨과 행복 그리고 고통의 열림선을 따라

열락의 순 공포의 낮은 결 높음이 이입됩니다

탄생의 벌판으로 푸름이 결 골 속의 환희로움 마디와 같이 하며

자존으로 서게 됩니다

진귀함의 열락이 주지하는

기쁨의 평원에 서려하며 진입합니다

생명으로서 하나라는 환희를 일으킵니다

주지된 생으로서 또 다른 높음을 만나게 되는 권한이 생긴 것입니다

높음과 만났던 기억의 열림을 따라

그리고 시간 여행에서 즐겼던 순서의 혼을 따라

하나로서의 큰 길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마음의 평온함이 갑절로 오르고

평화로움이 온 생명을 감싸안습니다

나아가 환희의 열림을 안으로 들여 안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219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608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3-03
7607
청개구리 댓글+ 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3-03
7606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 03-03
7605 뜨개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3-03
7604 뜨개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 03-03
7603
무인텔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 03-03
7602
회전 초밥 댓글+ 1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 03-03
76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3-03
7600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 03-03
7599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 03-03
7598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 03-03
7597
뽕짝 내 인생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3-03
759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3-03
7595
봄 소식 댓글+ 2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3-03
7594
이촌역에서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3-03
7593
엄마의 기도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 03-03
759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3-03
7591
산다는 것은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3-02
75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 03-02
7589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 03-02
7588
춘몽 댓글+ 1
김만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3-02
7587 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 03-02
7586
너의 일상 댓글+ 1
흑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 03-02
7585
신의 섭리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3-02
7584
낯섬 댓글+ 4
흑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3-02
7583
오솔길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3-02
758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3-02
7581 쏘우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3-02
7580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 03-02
7579
기도 댓글+ 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 03-02
7578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3-02
757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3-02
7576
귀향 댓글+ 1
파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 03-02
757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3-02
7574
봄날에 댓글+ 4
달못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 03-02
7573 쏘우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 03-02
7572
정리해고 댓글+ 21
이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 03-02
7571
쑤신다 댓글+ 9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 03-02
7570
안부 댓글+ 1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 03-02
7569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 03-02
7568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 03-02
7567
봄 길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3-02
7566
삼월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3-02
7565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 03-02
7564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03-02
7563 가자123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 03-02
7562
말미 가는길 댓글+ 1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3-02
7561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 03-02
7560
그녀의 유혹 댓글+ 1
뜨개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 03-02
7559
무주작시 댓글+ 1
뜨개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 03-02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 03-02
7557 아침엔스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 03-02
7556 아침엔스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3-02
75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3-02
7554
봄 마중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3-02
7553 수크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 03-02
7552
카페아리 댓글+ 7
어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 03-02
7551
겨울서정 댓글+ 3
수크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 03-02
7550
봄 마중 댓글+ 2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 03-02
7549
눈물 댓글+ 5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 03-02
7548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3-02
754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03-01
754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 03-01
7545
친구야 댓글+ 1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 03-01
7544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 03-01
7543
심심한 날에 댓글+ 2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 03-01
7542 인디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 03-01
7541 인디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 03-01
754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3-01
7539
나의 이야기 댓글+ 2
자칭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3-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