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난 사랑한다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난 사랑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47회 작성일 16-02-25 19:13

본문

그래서 난 사랑한다
너가 보지않기 때문일까
내가 보지않기 때문일까
돌아보고 돌아봐도 내가 아닐까
그런게 사랑이라 말하지 아닐까
수십년 수백년 내가 살아도 모른다
너가 수십년 수백년 살아도 난 모른다
널 미워하지 않을 까
날 미워하지 않을까
저녁이 다가오고 어둠이 밀려오면
밤이 내맘 처럼 어두워 난 밀러온다
답을 이야기 한다
소리없이 너에 이름을 불려본다
사랑스런 친구의 이름들을 난

너에게 소리 없이 너의 이름을 부른다




추천0

댓글목록

하얀그림자2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얀그림자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죄다 문명의 옷을 벗고
아담이 되고 이브가 되어야 하리.

가끔은 선악과를 따먹고 목젖도 나올 일이며
오우, 잎새 늘어트려 부끄러움도 가려야 하리.

옷은 말고 옷 속에 넣어둔 것들을
다 벗고 부끄러울 수 있다면
마음도 한 꺼풀 벗을 것이니
그 속에 혹, 사랑이 들었걸랑 
훔쳐내기 쉽지 않을지.

아님, 내 사랑 넣고  네 사랑 빼고
자급 자족 물물교환시대로 가서.

綠逗녹두님의 댓글

profile_image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나 태초에 태어나
지금까지 살았다고 말하면
부활이라 신기하게 바라볼 곳이 왜다
난 잊지 않을 것을 가졌으라
누구도 말하지 않을 그런 작은 사랑
보이지 않을 그런 흔적 나의 흔적을
이곳저곳에 뿌리고 다닌다

모든 분들께 감사히여긴 왜다

Total 22,868건 222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398 아침엔스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 02-26
73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2-26
7396 아침엔스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 02-26
739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 02-26
739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2-26
7393 코스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 02-26
739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2-26
7391
오르톨랑 댓글+ 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2-26
73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 02-25
738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2-25
7388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2-25
7387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2-25
7386
시선視線 댓글+ 3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2-25
7385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 02-25
7384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2-25
738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2-25
7382
은행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2-25
열람중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2-25
7380
지금은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 02-25
7379
초로(初老) 댓글+ 3
하얀그림자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 02-25
7378 수크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 02-25
7377
봄의 소식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2-25
7376
천사 아내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02-25
7375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 02-25
7374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02-25
7373
수상한 계절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2-25
7372
늙음의 화덕 댓글+ 1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 02-25
7371
바람의 노래 댓글+ 6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02-25
737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 02-25
736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 02-25
73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2-25
7367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25
7366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 02-25
7365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2-25
7364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2-25
7363
큰 현상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2-25
736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 02-25
736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2-25
7360
자전거 댓글+ 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 02-25
7359
대리석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25
7358 희망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02-25
73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2-24
7356 손성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24
7355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2-24
7354
전단지 댓글+ 2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 02-24
7353
中의 흑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24
7352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02-24
7351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 02-24
7350 흑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 02-24
734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2-24
7348
태극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2-24
7347
콩나물 국밥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02-24
7346
어떤 인연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2-24
7345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 02-24
734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2-24
734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2-24
7342
나무 댓글+ 2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 02-24
734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2-24
73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 02-24
7339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2-24
7338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2-24
7337 원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02-24
7336
수상한 정국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2-24
733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 02-24
7334
어둠의 단상 댓글+ 10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 02-24
733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2-24
733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 02-24
7331
가닥잡기 댓글+ 10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 02-24
7330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02-24
7329 자연을벗상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 02-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