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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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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840회 작성일 16-02-23 14:51

본문

시장에 가면 외래종이 판을 친다

 넌 제 자리를 지키고 있구나

 색깔 또한 너를 닮을 수 없다

 파랑이 빨강과 노랑을 조화를 이루고

 우리네 과일 중에 제일 어 뜸이라

 아침 사과는 하루의 기 를 주네

 힘차게 일할수 있는 힘의 원동력

 딸기나 포도는 잠간 왔다 가지만

 사과는 가을 겨울 지나 봄이라

 지금도 넌 싱싱한 맛 그대로

 숙성되어  더더욱 맛이 있다


 하루도 너를 먹지 않으면

 하루를 버틸 수 없는 느낌

오랫동안 우리와 같이 한 과일

 사과를 너를 좋아한다

우리 것이 최고 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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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시 잘 감상했습니다.

제 동시집을 인터넷서점에서 주문·결제했는데, 노 선생님 사시는 지역이 대전 동구의 외곽지역인지
주문하니, 당일배송 지역으로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당일배송 지역인 곳은
이노지스 택배로 보내는데, 대한통운 택배로 배송 중입니다.
내일 중으로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님 시를 대하니 옛 지기를 만난듯 반갑습니다
모처럼 시마을에 들어와서 님을 만났습니다
그럼요 사과는 과일중에 으뜸이죠  저도 우리사과 부사를 좋아 한답니다
그런데 외래종이 없으면 우리서민은 먹거리가 엄청 돈이 많이 들거예요
그죠!
반갑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남의 것도 팔아 줘야
우리 것이 많이 팔리지
 쇄국은 안돼요
 좋은 품질로 승부를
 늘 감사 건 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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