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13] Even a very little 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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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잠시만이라도
아주, 잠시만이라도
그대가 나라면 좋겠어요
내 마음,
그대가 알 수 있게
- 안희선
Even a very little whileEven a very little while,I wish if you're meSo that you can know my heart
- - Ahn, hee sun
댓글목록
誕无님의 댓글
짬뽕은 못 드셨겠지요?
아까 짬뽕 말씀 꺼내놓으셔서 저도 먹고 싶어 혼났습니다.
저에게는 짬뽕이 특식이니까요.
참 사연 많은 음식이 되었습니다.
짬뽕 제가 사드리고 싶습니다.
제 형편에 사드린다는 말은 바로 부도입니다.
부도 처리해주십시오.
사드리고 싶은 마음은 부도가 아닙니다.
제 형편이 부도입니다.
대체 음식은 안 되는가요?
오뚜기 진짬뽕,,,,또는 팔도 이연복 불짬뽕이라도 끓여드실 수 있으면 좋을텐데....
저는 먹어보니까 팔도 이연복 불짬뽕이 낫더군요. (팔도 이연복 짜짱도 괜찮고요)
불짬뽕 좀 부드럽게 드시려면 마지막에 계란 하나 푸십시오.
가까운 데 파는 곳 없는가요?
마음??
다른 분 마음 아는 게 제일 어려운 공부인데....
안희선님의 댓글
저는 (전에) 중국집에 가면, 늘 고민의 시간을 갖곤 했습니다
짜장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 누구나 다 하는 고민이겠지만요
그래도, 짬뽕 선택에 후회한 적은 한 번두 없었네요
이곳두 물론, 짬뽕 파는데 있지만 - 값은 무지 비싸고 맛은 무지 없고
부도처리... (웃음)
위의 제 졸시가 말하듯, 마음만 받을께요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탄무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