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7 ) 넌지시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지7 ) 넌지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818회 작성일 16-02-15 10:16

본문

 

 

넌지시

 

 

 

  수족관에서 그녀가 나왔다 시퍼런 회칼을 들고 있었다 칼에는 피가 묻어 있지 않아 어떤 고기도 잡을 수 없었다 그녀에게 말했지 칼은 춤추는 거고 네가 휘두르는 대로 춤을 출거고, 그리고 피맛을 봐야 더 요염해 질거라고, 그녀는 대답 했어 아주 생뚱맞게, 고래가 없다고, 고래가 있어야 수족관이 살수 있다고, 고래가 배수구 구멍으로 빠져나간 수족관에는 고기가 없었다 어쩜 처음부터 없었다 어쨌든 고래를 찾는 사람들이 있어서 수족관은 유리 상자를 넓히고 쌓아 고래를 감추었다 사람들은 투명한 유리벽을 들여다보며 끝끝내 고래를 찾아낸다 수족관에 내가 있고 고래는 나를 자라게 한다 고래는 있다 처음부터 있었다 수족관에서 나온 그녀, 그녀는 어떤 고래일까 그녀는 내게 묻는다 어떤 춤 보고 싶으신가요? 칼의 눈빛으로 넌지시

추천0

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 고, 고래야!

나는 간다, 골이야
넌지시, 그러면서 배구수를 빠져나갔다
골치가 아프다면서
그 골애, 골치 아픈 애가

香湖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 눈 온다며?
하긴 와도 아랫동네는 금방 녹은 께
별일 있을라고
그래도 사고 잦은 곳 찾아 사고 안 나게 신경 써 주이소
그게 고향에 봉사하는 일 아닐까 생각 허네요

고현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술고래 이야기 감상 잘 했습니다.
인륜지 대사 앞에 두시고 몸 잘 만드세요.
과음해야 되니까... 으하하하

현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녀에게 들켠네요 내가 술 고래라는 걸 그녀는 넌지시 묻지만 춤을 추다가
나를 삼킬지도 모른다는 생각...............
조심하세요 오빠 하하하

香湖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어찌 나한테는 형아니고 오빠라 한데요
나이 많다고 그러나 보네
그래그래 형보다는 오빠가 났다
여동생도 없는데 잘 되었네 뭐 누이

香湖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 내밀어야지요
망나니 칼춤 추는데 그저 단번에 끝내달라고
몇 푼 찔러 줬습니다
먼저 갈테니 나중에

허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넌지시 제목도 좋고
넌지시 바라보면 수족관에도 고래가 나타날까요
아니면 고래가 나타날 때까지 우리는 기다림을 이야기 해야 할까요

香湖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도 저렇게도 써 보는 중입니다
어느 것이 제 색깔인지 찾는 중이라 할까요
힘들지만 해보는데 까지는 해봐야 겠지요
그러다 이도 저도 아닌 것 같으면 접어야 할거고요
보이지 않네요

Total 22,868건 228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978
댓글+ 1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2-15
6977
[이미지 6] 눈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2-15
697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 02-15
6975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02-15
6974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2-15
69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15
6972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2-15
6971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 02-15
697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15
696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2-15
696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2-15
6967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2-15
6966 이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 02-15
6965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02-15
열람중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2-15
6963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2-15
696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 02-15
6961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 02-15
6960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02-15
6959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02-15
6958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2-15
6957 石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2-15
695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02-15
6955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2-15
695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2-15
6953 센치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 02-15
6952 원스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 02-15
6951 풀잎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2-14
695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2-14
69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2-14
694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2-14
6947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02-14
6946 김민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2-14
6945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2-14
6944 김민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 02-14
6943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 02-14
694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2-14
6941
봄비 댓글+ 2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2-14
6940
어른 남자 댓글+ 4
k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02-14
6939
환절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2-14
6938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 02-14
693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14
693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 02-14
6935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2-14
6934 황룡강(이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2-14
693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 02-14
693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14
6931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14
6930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2-14
6929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2-14
6928
기적 댓글+ 3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2-14
692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2-14
6926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2-14
692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2-14
6924 솔직담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2-14
692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 02-14
6922
점 (點) 댓글+ 4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2-14
692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 02-14
692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14
691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2-14
691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 02-13
691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13
6916 일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2-13
6915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2-13
69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13
691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2-13
69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2-13
6911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2-13
6910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 02-13
690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