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사랑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서귀포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44회 작성일 17-06-30 21:55

본문

서귀포 사랑


아늑했던 포구
6월이면 발병하는 파도는
전설을 믿고 또다시 출렁댄다

바다와 육지를 가로막는
긴 등골뼈의 방파제

전설을 믿는 파도는
끊어진 바다와 포구의 사랑에
"철썩"
몰려온 태풍의 힘을 빌어
방파제의 얼굴을 후려친다

포구를 보호하려던
방파제의 진심도
육지를 껴 안으려던 바다의 애걸도
폭풍우에 휩쓸려
오늘도 또다시
전설만이 노도 한다


추천0

댓글목록

Total 22,868건 23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1328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 07-02
2132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07-02
2132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 07-02
2132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07-02
2132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 07-02
213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 07-02
2132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07-02
21321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7-02
2132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 07-02
21319
장마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 07-02
2131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 07-02
2131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 07-02
21316
폐선 댓글+ 1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07-02
213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 07-02
21314
解渴된 民族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 07-02
21313
매물도에서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 07-02
21312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 07-02
2131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07-02
2131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7-01
2130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 07-01
21308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 07-01
21307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7-01
2130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 07-01
21305
사막과 나 댓글+ 5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 07-01
21304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7-01
21303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 07-01
2130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7-01
2130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7-01
21300
원위치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07-01
2129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 07-01
21298
여름밤 댓글+ 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07-01
2129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 07-01
21296
과년( 瓜年 ) 댓글+ 2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 07-01
2129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 07-01
2129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07-01
2129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 07-01
2129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 07-01
21291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07-01
2129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07-01
2128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7-01
2128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7-01
21287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 07-01
21286 밤낮윤회하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7-01
21285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07-01
2128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 06-30
2128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 06-30
21282
비 오는 소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06-30
열람중
서귀포 사랑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6-30
21280
아이의 눈물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 06-30
21279
내 안에 너를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 06-30
2127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 06-30
21277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06-30
2127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6-30
2127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6-30
21274
일요일 댓글+ 5
슈뢰딩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 06-30
2127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 06-30
2127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 06-30
21271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6-30
21270
능소화 연정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 06-30
21269
바람의 노래 댓글+ 4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6-30
2126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 06-30
212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06-30
2126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 06-30
2126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 06-30
2126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 06-30
2126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6-30
2126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 06-30
21261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06-29
2126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 06-29
21259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 06-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