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는 자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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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힘든 일을 버릴 수 없어
나를 내려 좋지 못한 잘못
즐기는 자의 꿈으로 고쳐보리다
반대 편의 사람에게
지속적인 부담감을 떨치고
즐기는 자의 순서를 존중하고 싶다
또 다른 생각을 받아들이고
나를 내려 놓고자
하루의 선택에서 웃음을 찾으리라
서로 서로
가는 길이 달라도
즐기는 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리라
만약에 답을 구하지 못해도
내 탓이요 내 탓이요
세상의 변화 속에 마주서리다
나약한 모습을 반성하며
가슴 벅찬 나의 길
즐기는 자의 시간이면 좋겠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어둠이 지나면 새벽은 온다
참고 조금은 힘들더라도
바른길로 간다면 맘의 평화가
자신을 성장케 하드라
주신 글에 깊은 감사
건 필하소서
세상 관심님의 댓글
4월에는 기회주의와 이기주의자를 배제하여야한다.
새정치와 낡은 정치의 합체= 국민의 당
개인정당을 물리치는 선택하여야
더 이상 부끄럽지 않는 국민이 됩니다.
당의 정체성이 없는 사당을 버립시다.
민주의 꽃은 사람을 사랑하고 아끼며 더불어
젊은이의 생각을 품어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