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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크로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811회 작성일 16-02-05 23:48

본문

코끼리 크로키


일년에 한번씩 코끼리를 크로키한다
그것은 하나의 행사 같아서 
각종의 상이  있는  가운데
대상 수상자도 있다
부상으로 얼마간의 상금도 있다

내용은 늘 거기서 거기인 가운데
언제나 대상수상자는
코끼리 코를 크로키 한 작품이 대상을 받곤 한다
간간히 코끼리 발바닦을 크로키 하기도 하지만
그러한 일은 아주 드문 일이다
추천0

댓글목록

마음이쉬는곳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향


고향은  어머니라고 굳게 믿는 것은
자식에게 눈먼 어머니가  있고
어머니의 얼굴처럼 늙어 빠져서
쭈글쭈글한 부뜨막이 있기 때문이다

살다보면 혼자 우뚝 솟은듯 하여도
나를  겸손하게 움츠러들게 하는 
어머니의 늙은 부뚜막  때문이다

모든 세상의 길은
어머니의 자궁속 출산의 길로 이어져
세상 밖으로 이어져
세상의 모든 희노애락과 인연으로 맺어 놓았다

어머니는 세상이고 벽이고
세상의 문이며 존재의 근간 고향이다

마음이쉬는곳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


그리움은  목적을 잃은 상실감 으로 인해
공허 하다 할 것 같다
사랑이 단  하나의 목적 으로
빈틈없이 채워졌듯이
채워지지 않는 텅빈공간 그리움의 공간은
넋속에서 넋이  빠져 나간 자리인지 모른다

그리워 그리워 하다
사랑이 되는 날
바람이 분다고 흔들리는 미동들을
슬퍼하지 않으며 아파하지 않으며
꽃을 피우고 꽃이져도
아름다운 일이 된다면 ᆞᆞ

마음이쉬는곳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묻지마 나 가는 길


묻지마 나 가는 길
무턱대고 나 너를 모른채 
너에게로 가도 되는 길
설마 밟히는  침묵 두시쯤 이라고
오해 하겠다는 것이겠지

밟히는 것은 통증 이고
침묵은  배려가 되지 않을 까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은 용기가 될 것이며
묻지마 라든가 무턱대고와 같은 표현은
긍정의 의미로 알아 두어야 할 Tip .
하여 추진력 이라고 해두면 좋겠어

봄이 오는 길은
몇 굽이 이며
어디어디를 에둘러진 길 오고 있는 것 일까

그렇게 봄이 오고
그렇게 봄이 오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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