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란 -박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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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란 -박영란
몽롱하게 바라보는 그리움
사랑을 비는 신비함이 맺힌
볼 수 없어도 간절함을 전하면
활짝 안겨오는 보고 싶은 사람
눈부신 햇살처럼 설레이는
서로 따뜻한 빛이 되는 소망
영롱하게 빛나는 사랑을 품고
두근두근 눈을 맞추는 그리움
숨길 수 없는 탱글탱글한 소리
날 새는 줄 모르고 피고 지는 꽃
짙푸르게 피어나는 싱싱한 기쁨
애초부터 사랑은 가슴 저리는 그리움.
댓글목록
誕无님의 댓글
그리움이라는 게
몽롱하게도 하고, 신비스럽게도 하고
간절하기도 하고, 가슴 저리기도 하고 그렇지요.
이 그리움은 전부 마음이 하는 행위이지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誕无 선생님께~~
안녕 하십니까?~~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부족한 글에....
훈훈한 마음 한 자락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선생님~~
오늘은 입춘이라 봄 느낌이 듭니다~
아직 날씨는 쌀쌀합니다~
머지않아 새싹들이 파릇파릇 돋아나는 봄이 오겠지요~
우리의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만복을 받으시고요~
새로 시작한 2월 내내 건강하시고요~많이많이 행복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