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녘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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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녘무렵
어둠이 가득한
동네 골목길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정감이
포근함이 가득한
골목길에는
행복한
내 마음이 있는 듯합니다.
한발 한발
걸을때마다
작은 미소
행복의 미소가
머물고 있는 듯합니다.
가끔은
다른 곳에 가더라도
금방 실증내고
돌아오곤 합니다.
너무 정이 들이서 일까요?
내 눈길 미치는
골목길
작은 길에는
내 삶이
내 행복이
내 인생이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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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전기가 없든 시절 고무신 싣고 마실 가는 생각
그리워진다
늘 주신 글에 깊은 감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