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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자도 낮시간만 되면
쏟아지는 잠탓에 일과에 지장이 생겨
병원에 갔는데
이것 저것 검사 해보더니
스트레스지수가 굉장하단다
상술일수도 있지만 믿기로 했다
뭐... 최근 좀 거칠고 어렵게 살긴했어도
이정도 였나 싶기도하고
또 한다는 말이 기면증이란다
아이고 말로만 듣던 그병을 내가 한번 걸려보네 하하하하
말하다 자고 일하다 자버려도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원래 간이 안좋으니 피로회복이 더딘갑다 내일은 더일찍 자야지 했더니
그게 아니라 스트레스 너무 받으면 그럴수 있다는데
말이 턱턱 막히고 죽을 병은 아닌데
오늘따라 나왜이렇게 처량한지
어김없이 오후가 찾아오면 고개가 끄떡끄떡 긍정적으로
담배 생각도 나고 친구 생각도 .....
더할말 없으니 이만 하련다.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담배 생각도 나고 친구 생각도 ....."
술은 좀 하셔도, '담배'는 하시지 마세요.
건강에 혀롭습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