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감정의 그림자사랑 -박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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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감정의 그림자사랑 -박영란
마음 깊은 곳에 숨겨둔
그림자사랑 이글이글 피어나
삶의 쓴맛 다양한 새콤달콤한
무수한 세월의 흔적을 남기고
가슴속에 별처럼 반짝이는 사랑
슬픔의 반대는 기쁨인가
견디기 어려운 사랑의 상처
가슴속에 있는 지울 수 없는
무감정의 그림자 사랑
견딜 수 없는 슬픔은 아픔이다
상처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죽은 자는 상처를 느끼지 못하고
상처는 살아있기에 흘리는 피다
산다는 것은 아픔과 슬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인생 희망이란 삶이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삶이란 작품
빨주 노초 파남보 칠색조로 매일 그림을 그린다,
오늘은 노랑 내일 파랑 이어 가는 것이 살아있다는 행복
슬픔은 슬픈 데로 가고 기쁨은 기쁨대로 지나가는 것
너무 슬퍼하지도 말고 너무 즐거워하지 마라
다 물 흐르듯 지나가더라
지금 숨 쉬고 있는 것은 작품을 그리고 있는 것
마감 점을 찍을 때 아름다운 작품으로 완성하면 좋겠다
늘 감사드리면 건 필하소서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노정혜 선생님께~~
안녕 하십니까?~~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부족한 글에....
귀한 걸음 하시어~고운 마음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이 건안하시고~많이많이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