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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감정의 그림자사랑 -박영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27회 작성일 16-01-27 12:54

본문

무감정의 그림자사랑 -박영란

 

마음 깊은 곳에 숨겨둔

그림자사랑 이글이글 피어나

삶의 쓴맛 다양한 새콤달콤한

무수한 세월의 흔적을 남기고

가슴속에 별처럼 반짝이는 사랑

 

슬픔의 반대는 기쁨인가

견디기 어려운 사랑의 상처

가슴속에 있는 지울 수 없는

무감정의 그림자 사랑

견딜 수 없는 슬픔은 아픔이다

 

상처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죽은 자는 상처를 느끼지 못하고

상처는 살아있기에 흘리는 피다

산다는 것은 아픔과 슬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인생 희망이란 삶이다.

추천0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이란 작품
빨주 노초 파남보 칠색조로 매일 그림을 그린다,
오늘은 노랑 내일 파랑 이어 가는 것이 살아있다는 행복
 슬픔은  슬픈 데로 가고 기쁨은 기쁨대로 지나가는 것
 너무 슬퍼하지도 말고 너무  즐거워하지 마라
 다 물 흐르듯 지나가더라
 지금 숨 쉬고 있는 것은 작품을 그리고 있는 것
마감 점을 찍을 때 아름다운 작품으로  완성하면 좋겠다

 늘 감사드리면 건 필하소서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선생님께~~
안녕 하십니까?~~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부족한 글에....
귀한 걸음 하시어~고운 마음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이 건안하시고~많이많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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