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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드라이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37회 작성일 16-01-18 23:06

본문

             지옥의 드라이브

 

앞서던 낡은 트럭은 오르막길에서

술 취한 듯 갈지자로 비틀거리고

군데군데 승용차는 오르지 못하고

깜빡이 켠 채 어지럽게 서 있고

 

나는 그 사이를 곡예를 하듯

아슬아슬하게 빠져 나가고

 

도로는 갈수록 미끄러워

교통 정체는 심해서

백미러에 눈이 쌓이고

와이퍼는 얼어서

얼음 달고 달그락 거리고

 

인정사정없이 쏟아 붓는 눈은

엿 먹으라고 죽어라고 퍼 붓는데

언덕 위 우리 집 보이니 눈물 나게 고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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