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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964회 작성일 16-01-20 12:11

본문

함께

물 속에 물이 있을 때
더 큰 물이 되듯
사람 속에 사람이 있을 때
더 큰 사람이 되듯
내 손 안에 네 손이 있을 때
내 걸음 곁에 네 걸음이 있을 때
너와 내가 손에 손 맞잡고
더 큰 걸음으로 길을 나설 때
우리는 더 큰 우리가 된다
더 큰 내일이 된다.

추천0

댓글목록

박성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이 많은 요즘입니다.
돌아가신 신영복 샘은 머리에서 가슴으로
다시 가슴에서 발로 가는 여행이 가장 먼 여행이라 했습니다.
행동하는 삶......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誕无님의 댓글

profile_image 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가 명언입니다.
더불어 함께하라는 말씀 잘 듣겠습니다.

걸음은 모든 이웃들과
또, 함께하는 이곳 시마을 회원님들과
보폭을 잘 맞추어가라는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잊고 살던 후배 녀석의 SNS에 오랫만에 들어갔더니
후배 녀석이 아직 물 속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싸우고 있더라구요.
다 잊고 사는 제 모습이 순간 어찌나 부끄럽던지.....
지난 여름 광화문에서 받았던 노란 리본을 찾아봤습니다.

최정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 이 땅에 신영복 같은 귀인이 또 날까요?
보리밥 한 술에 배 곯던 청춘은 미래가 있었지만
영양의 포만 속 작금의 청춘에게는 꿈이 없다니...

박성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괜찮은 이름입니다.
어감이 참깨라면과 비슷한~~
애들이 라면을 너무 좋아해서 요즘 걱정입니다.
1주일에 1번이라는 조건을 걸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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