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54회 작성일 16-01-05 07:11

본문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손계 차영섭

 

꽃잎이 펴지기 직전

아기 손처럼

오므리고 있는 모습이다

 

해가 뜨기 직전

바다나 산마루 뒤에서

민낯을 보여주려고 대문을 막 나오는

수줍은 얼굴이다

 

그리운 사람을 만나기 직전

만나기로 한 그 장소에서

설레는 그 가슴으로 약속 시간을

가눠 보는 초조함이다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나타난 모습이 아니라

나타나려고 기미를 보이는

상상 속의 마음이다.

추천0

댓글목록

Total 22,868건 246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71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 01-06
5717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1-06
571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 01-06
5715 쏘우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 01-06
571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 01-06
5713 시짓는밥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 01-06
5712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 01-06
5711
미련초 (草) 댓글+ 3
위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1-06
5710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 01-05
570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 01-05
5708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 01-05
5707 글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 01-05
5706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01-05
5705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 01-05
570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 01-05
5703 수련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01-05
570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 01-05
570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01-05
570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 01-05
5699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 01-05
569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 01-05
569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 01-05
5696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 01-05
569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 01-05
569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 01-05
5693 쏘우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 01-05
569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 01-05
5691
돈(豚) 돈? 댓글+ 1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 01-05
5690
한파(寒波) 댓글+ 2
시그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 01-05
5689 원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1-05
5688
빙어 댓글+ 2
수지정연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1-05
5687
삶의 굴레 댓글+ 1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 01-05
5686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9 0 01-05
5685
새날, 새아침 댓글+ 4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 01-05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1-05
5683
섬의 어우름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 01-05
5682
꼬막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 01-05
5681 쏘우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01-05
56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 01-05
56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 01-05
5678
두부 댓글+ 1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 01-04
5677
마지막 발령 댓글+ 1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1-04
5676 자연을벗상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 01-04
5675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 01-04
5674 한병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 01-04
5673
몸의 기억 댓글+ 6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 01-04
5672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 01-04
567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 01-04
567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 01-04
566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 01-04
566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 01-04
5667
댓글+ 10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 01-04
5666 쏘우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 01-04
5665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 01-04
5664 광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01-04
566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01-04
566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 01-04
5661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 01-04
5660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 01-04
5659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 01-04
56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01-04
5657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01-04
5656
출근길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 01-04
5655 쏘우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 01-04
5654 희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01-04
5653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01-04
5652 자연을벗상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 01-04
565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 01-04
5650 saːm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 01-04
564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 01-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