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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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세빈님의 댓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정은 아니지만 구정되면 저희 엄마는 떡방앗간에서 가래떡을 빼와
썰기 좋게 굳어지면 딸래미들에게 칼자루를 손에 쥐어주며 떡을 썰도록 했지요.
저는 성질이 급해 사선이 들쑥날쑥했어요. 그래도 배운게 도적질이라 칼질은 무섭게 휙휙 잘 합니다. ㅎ
이제는 딸들이 다 살림을 차려 떡을 슈퍼에서 먹을만큼만 한 봉 사서 해결하시는 것 같아요.
용담호님의 글이 참으로 따듯합니다. 떡국 한 그릇 잘 먹었습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먼저 잡는다....
엄청 일찍 일어나시네요. 새해에는 선하신 얼굴만큼 좋으신 일들만 가득하세요.^^
용담호님의 댓글
예.요즈음 회사에 새벽에 출근하게 되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게
되었네요.부족한 글에 관심 갖어주시어서
감사합니다
정준혁님의 댓글
어린나이에 자취하느라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 떡국 한그릇 못 먹었는데 시로써 먹네요! 잘 먹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용담호님의 댓글
정준혁님 졸글에 다녀가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