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동백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306회 작성일 16-01-02 10:26

본문




동백꽃 / 안희선

한 번쯤 그렇게 울어 보았으면 속 울음 가득 피가 배어, 시들지 않은 영혼처럼

 

추천0

댓글목록

안희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천하고 무지한 저로선..
주신 말씀의 오의 奧義를 가늠할 길이 없사옵니다

다만, 좀 더 글 같은 글을 써 보란 격려의 말씀으로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안희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명의 힘을 거역하겠다는 용기?

저는 다만, 졸시에서 동백의 영혼이 담긴 울음을 목도했고
저 역시 그 같은 깨끗한 울음으로 노래하고프단 마음을 표현했을 뿐..

이따금 느끼는 바이지만

tang 님은 너무 현학적이고, 추상적 세계에만 머무시는 거 같다는

- 주제넘은 얘기지만... 시는 추상적 관념과는 그다지 상관없는 삶의 이야기란 생각

어쨌던, 글 같지도 않은 글에 관심으로 거듭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tang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희선님의 낮은 곳으로 임하는 발상에서의 한도에서는
역시나 현학적이고 추상적임을 덜 탈피하신 것 같습니다
더한 추구로서 그러한 장벽을 넘어 초월할 수도 있음을
자각하신 후의 체념인 것도 같기도 합니다
미련이 상당히 남아 있음도 감지됩니다

본인은 하늘 기운 가득한 곳의 한도에서
높은 곳으로 임하는 발상이며 이를 인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쨋든 생은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안희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린 제 졸시란 게 그저 짤막한 단상斷想에 불과한 글인데..

너무 과도한 의미 부여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자면

시라는 건 결코 <자기과시용>이 아니며,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story)입니다

생은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거라고 하셨는데,
시 역시.. 마찬가지 - 아니, 더욱 노력을 기울여야 할,

저는 평소의 지론이 그렇습니다

시인, 저 혼자 자기 시에 엄청 감동하는 글은
결국 쓰레기에 불과하단 생각요

- 근데, 의외로 그런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웃음)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말씀으로 머물러 주신..

무한공감님,
박고은님,

감사합니다

2016년 새해엔 만복이 가득하시고,
건안 . 건필하심을  먼 곳에서 기원합니다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을 견지한다는 것 그리고 시를 써서 공유하는 것,
오로지와 우리라는 설레임에 생명을 넣는 것입니다

안희선님의 생명력에 관한 관점과 견해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단상적 시에 평소에 단련한 감각과 감성을 투입한 저변적 사상성에 관한 언급이
과하다고 말함은 시가 내재해야 하는 본성과 생명력의 고찰을 기피하는 것과 다름 아닙니다

Total 22,868건 247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648 saːm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 01-04
564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 01-04
5646
OUTRO 댓글+ 17
切苾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 01-04
5645
겨울 삽화 댓글+ 2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 01-03
5644
빈수레 댓글+ 2
원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 01-03
5643 김 지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1-03
5642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 01-03
5641 시짓는밥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 01-03
5640
댓글+ 3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 01-03
5639
관에 누워 댓글+ 18
切苾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 01-03
5638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 01-03
5637 김만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 01-03
5636
후회막급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 01-03
5635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 01-03
5634 송 이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 01-03
563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 01-03
5632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 01-03
5631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 01-03
5630 더페아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 01-03
5629
취흥 댓글+ 1
임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 01-03
5628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 01-03
5627 임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 01-03
562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 01-03
5625
한 푼 줍쇼! 댓글+ 10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 01-03
5624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 01-03
5623 정준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 01-03
562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 01-03
5621
체공과 체지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 01-03
5620
택배 댓글+ 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 01-03
5619 희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01-03
5618 한마음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01-03
5617 글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01-03
5616 희망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 01-03
561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 01-03
56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 01-03
5613
모서리꽃 댓글+ 19
성영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 01-03
5612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 01-02
561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 01-02
5610
남자의 일생 댓글+ 2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 01-02
5609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01-02
5608
안개정국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 01-02
5607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 01-02
5606
겨울꽃 댓글+ 1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 01-02
5605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 01-02
5604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1-02
5603 창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 01-02
5602 임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 01-02
5601 임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01-02
560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01-02
5599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 01-02
5598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 01-02
5597
삶의 진실 댓글+ 4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 01-02
5596 플루2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01-02
열람중
동백꽃 댓글+ 1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 01-02
5594
달팽이 댓글+ 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01-02
5593
江驛에서 댓글+ 7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 01-02
5592
공항대합실 댓글+ 1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 01-02
559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 01-02
559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 01-02
5589
기다리다 댓글+ 4
정준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 01-02
55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01-02
5587
떡국 한 그릇 댓글+ 4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 01-02
558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 01-02
558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 01-01
5584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 01-01
558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 01-01
5582 정준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 01-01
5581 작은하이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 01-01
558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 01-01
5579
신발 댓글+ 3
통통 삐에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 0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