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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하면 노벨문학賞이라도 될까?
니기미!
기껏해야 뼛골문학喪쯤 되겠지.
목 매고 있는 꼬라지들이라니
댓글목록
윤희승님의 댓글
작금 시중에 떠도는 보편적 정서에 관한 얘기이오니 마을 주민들께선 혹여라도 오해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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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 ㄷ동이
나는
네덜란드에서 태어나지 않은 고흐다
미치기 직전의 니체요
후세에 태어난 이상이다
사형장의 도스도예프스키요
개벽을 목도한 강증산이다
샘을 들여다보다가 죽은 나르시소스요
영원히 바위를 밀어 올려야 하는 시지푸스다
라만차의 돈키호테요
삿갓 안 쓴 김삿갓이다
한 맺힌 5.18의 원혼이요
통곡하는4.19의 영령이다
나비가 된 장자요
노자의 할아비다
후손 없는 부처의 후손이요
아비 없는 예수의 아비다
설파하자면, 나는
꽃이다
꽃,꽃,꽃, 꽃이란 말이다
“보호자신가요? 이 환자는 지금 심각한 중증 분열증세를 앓고 있습니다”
고현로님의 댓글
조현병...
참 멋 지네...
잠도 안 자고 다들 밤 새우?
다들 삘 받으셨 나방.
님은 시마을의 이단아, 윤희 승냥이?
새해 복 많이 받으시 고래.
속 탄다,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메렁~바
윤희승님의 댓글의 댓글
친구 중에 그런 녀석이 한 명 있어서..
오늘도 환한날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고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