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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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새해 아침 우러러 소망하오니
온 들녘 햇살 풀어 은총을 물들이사
인생의 마른 들풀들마다 초록 입혀 주소서
댓글목록
윤희승님의 댓글
시마을 가족 여러분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활연님의 댓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우러러소망합니다.
윤희승님께도 햇살 은총 물들이시기를...
아름다운 기원 읽었습니다.
윤희승님의 댓글
김시인님도 은총 가득히 쏟아져 내리는 나날 되시옵기를....
시꾼♪님의 댓글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
똑깥은 마음으로 승차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윤희승님^^
윤희승님의 댓글의 댓글
늘 단란화목하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돈 많이 쓸어 담으시고, 문운 창대하시고, 시마을도 더욱 사랑해 주시고..
고현로님의 댓글
한 겨울 추위에도 끼 있는 시 한수로
힘든 이 용기 주고 언 마음 녹여주니
한편의 시를 읽으며 봄이 왔다 외쳐요^^
윤희승님의 댓글
고시인님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최경순s님의 댓글
윤희승님의 시는 한번도 거르지 않고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깊이 있는
아름다운 글귀와 간결한 맨트
눈에 쏙! 쏙!
애독자 입니다 ㅋㅋ
윤희승님의 댓글
아궁, 애독자시라니 영광 영광입니다
주신 글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새해 사랑 크게 대박나십시요
무의(無疑)님의 댓글
예전에는 '초록' 더 입으려고
'마른 들풀들'에 불 지르기도 했지요.
논둑 밭둑 번지다가
산에도 둑이 있는 줄 알고
널름거려 혼줄 똥줄 타기도 했지요.
놀이로서의 詩에 가차운 님, 그 안에서
비밀을 캐거나 말거나
윤희승님의 댓글의 댓글
어? 다녀가셨네요
상복 터지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해 드립니다
誕无님의 댓글
햇살 풀어 우러러 소망하오니,
올 한해 좋은 시로서 연이은 장원도 하시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윤희승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탄무님.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