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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 아침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210회 작성일 16-01-01 10:14

본문

병신년 새해 아침 우러러 소망하오니

온 들녘 햇살 풀어 은총을 물들이사

인생의 마른 들풀들마다 초록 입혀 주소서

추천0

댓글목록

활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우러러소망합니다.
윤희승님께도 햇살 은총 물들이시기를...
아름다운 기원 읽었습니다.

윤희승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단란화목하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돈 많이 쓸어 담으시고, 문운 창대하시고, 시마을도 더욱 사랑해 주시고..

고현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겨울 추위에도 끼 있는 시 한수로
힘든 이 용기 주고 언 마음 녹여주니
한편의 시를 읽으며 봄이 왔다 외쳐요^^

최경순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순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윤희승님의 시는 한번도 거르지 않고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깊이 있는
아름다운 글귀와 간결한 맨트
눈에 쏙! 쏙!
애독자 입니다  ㅋㅋ

무의(無疑)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는 '초록' 더 입으려고
'마른 들풀들'에 불 지르기도 했지요.
논둑 밭둑 번지다가
산에도 둑이 있는 줄 알고
널름거려 혼줄 똥줄 타기도 했지요.
놀이로서의 詩에 가차운 님, 그 안에서
비밀을 캐거나 말거나

誕无님의 댓글

profile_image 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햇살 풀어 우러러 소망하오니,
올 한해 좋은 시로서 연이은 장원도 하시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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