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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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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72회 작성일 15-12-28 12:22

본문

흐르는 물처럼 흘러가는 시간

잡을 수가 없고 구름처럼 떠도는 인생

어이 막을소냐.

자연으로 돌아가는 길

가까운데 이제 와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만났던 시간 옛 추억으로 남기고

작별의 시간 앞에 이별의 눈물 흘리나니

그 눈물 억지로 막을 수가 없는 일이로다.

안개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인생이건만

풀잎처럼 푸르다가도 때가 되면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리라.

 

여름내내 녹음이 짙은 숲이

이제는 우수수 낙엽이 지고 나면

저 죽음의 겨울 앞에서 잠들어야 하는 시간

오랫동안 정들었는데 이제는 떠나면 다 소용이 없어라.

가시는 임 어이 막을 거냐

 

아무리 떨어지기 싫어하여도

결국 때가 되면 아쉬움을 뒤로 남긴체로

이별의 강을 건너야 하는 또 하나의 연민

떠난 임 다시 생각한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또 하나의 이별의 아쉬움이~~~~~~~

소스보기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흐르는 물처럼 흘러가는 시간 </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잡을 수가 없고 구름처럼 떠도는 인생 </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어이 막을소냐.</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자연으로 돌아가는 길 </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가까운데 이제 와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font></strong>&nbsp;</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만났던 시간 옛 추억으로 남기고</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작별의 시간 앞에 이별의 눈물 흘리나니</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그 눈물 억지로 막을 수가 없는 일이로다.</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안개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인생이건만 </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풀잎처럼 푸르다가도 때가 되면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리라.</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font></strong>&nbsp;</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여름내내 녹음이 짙은 숲이 </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이제는 우수수 낙엽이 지고 나면 </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저 죽음의 겨울 앞에서 잠들어야 하는 시간 </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오랫동안 정들었는데 이제는 떠나면 다 소용이 없어라.</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가시는 임 어이 막을 거냐 </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font></strong>&nbsp;</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아무리 떨어지기 싫어하여도 </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결국 때가 되면 아쉬움을 뒤로 남긴체로 </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이별의 강을 건너야 하는 또 하나의 연민 </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떠난 임 다시 생각한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 size="2">또 하나의 이별의 아쉬움이~~~~~~~</font></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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