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뭔지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사는게 뭔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43회 작성일 15-12-22 06:40

본문

사는게 뭔지/예향 박소정

 

돈으로 사는 자본주의 세상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꿈같이 말해도
의식주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것이 돈인데
살며, 후회속에 하루가 저물어도
당신이 있어 고마운 인생입니다


투닥투닥 갈등속에 잠들어도
새벽이면 오뚜기처럼 일어나서
가족의 사랑을 챙기는 야무진 정성
살며,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당신이 있어 우뚝 선 삶입니다


사람들은, 돈보다 마음이 먼저라고
돈보다 건강이라고, 꿈같이 말해도
경제적 밑바침을 요하는 세상만사
살며 모자라는 부분은 서로 보태주고
365일 성실한 당신을 존경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이종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니라고 해도 돈을 쫓는 마음은 모두가 분명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돈의 역할과 순위를 어디에 두는가 어디에 쓰는가가 중요하지요
그 소중한 당신을 위해 마음껏 써보시면 어떨런지요???
인사 놓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 박소정님
안녕 하십니까? 반가운 시인님!
복이 많으신 시인님입니다
인생의 인연이란 원수 같은 인연도 있고 죽고 못 사는
인년도 있답니다 너무 좋으면 신도 질투를 한다는데요
아름다운 잉꼬 부부 같습니다 서로가 깊은 이해를 가지고 산다면 더 할나이 없지요
자알 감상 하고 갈채를 보냅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시간 되시옵소서
시인님!!

Total 22,868건 251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368
웃음의 미학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 12-24
536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 12-24
536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 12-24
5365 정준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 12-24
5364 희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 12-24
536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 12-24
5362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 12-24
536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 12-23
53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 12-23
5359 물흐르듯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 12-23
5358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 12-23
5357
공무도하가 댓글+ 2
나문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 12-23
5356
겨울, 비, 봄? 댓글+ 2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 12-23
5355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 12-23
5354 물흐르듯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 12-23
5353
테트라포드 댓글+ 4
박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 12-23
535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 12-23
535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 12-23
5350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 12-23
534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 12-23
5348
등골문자 댓글+ 4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 12-23
5347
상심의 언덕 댓글+ 2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 12-23
5346 정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 12-23
534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 12-23
5344
시작 댓글+ 1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12-23
5343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 12-23
534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 12-23
5341
겨울벚나무 댓글+ 3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 12-23
5340 saːm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12-23
533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 12-23
5338
나의 보석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12-23
5337
뻘쭘 댓글+ 2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12-23
533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 12-23
5335
방지턱 댓글+ 2
정준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 12-23
5334
12월에는..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 12-23
5333
댓글+ 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 12-23
533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 12-23
5331
동지(冬至) 댓글+ 7
수련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 12-23
5330 해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 12-23
5329 saːm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 12-23
532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12-23
5327 쏘우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 12-23
532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 12-23
5325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 12-22
5324 물흐르듯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 12-22
5323 정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 12-22
532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 12-22
532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 12-22
532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 12-22
531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 12-22
531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 12-22
531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 12-22
5316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 12-22
531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 12-22
5314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 12-22
5313
지진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2-22
5312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 12-22
531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 12-22
5310 쏘우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 12-22
5309 정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 12-22
5308 saːm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 12-22
5307
가라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 12-22
5306
겨울 안개 댓글+ 3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 12-22
5305
핏빛 팥죽 댓글+ 7
시그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 12-22
5304
난해의 배면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 12-22
5303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 12-22
5302
시를 찾아서 댓글+ 5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 12-22
5301
담배 댓글+ 2
정준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 12-22
열람중
사는게 뭔지 댓글+ 2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 12-22
529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 12-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