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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의 정동진 / 은영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358회 작성일 15-12-22 13:43

본문

기억 속의 정동진 / 은영숙

 

조용한 아침을 여는 해돋이

빨갛게 물들이며 파도에 흔들려

천 년을 기다리며 수평선 너머로

애절하게 태우던 사랑아

 

정동진 앞바다에 떠 있는 썬쿠르즈의 기억

삶의 무게 앞에 시들은 풀잎처럼

애달파 우는 갈매기의 현을 치는 아픔

 

짓 푸른 바다 위에 떠 있는 바위섬들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기다리는 언약인가

차곡히 가슴에 담은 침묵의 신비 바람에 전하고

 

사계절 찬연한 흔적마다

찬 별 따라 이별 안고 떠나는 보랏빛 물보라

호화 선박 닮은 썬쿠르즈의 휴식처

 

수평선과 하늘사이 지는 해 뜨는 해

내밀하게 다가오는 파도의 춤사위와 바람의 향기는

세월의 일획으로 그리움에 감기고

허전한 독백 은하에 뜨는 달빛에 묻고 싶은 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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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활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동안 인사 한번 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 합니다
늘 관심으로 감싸주시는 마음에
감사 드립니다
닥아오는병신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시 많이 남기시 길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활공님
안녕 하십니까?  언제 뵈어도 저로선 반갑습니다
제가 하늘나라 가기전까지는 제 맘 속에 다정한 문우로 남아 있습니다
시인님께서도 좋은 년말 년시 되시고 새해엔
행운 속에 꽃 피우시는 복 주머니 주렁주렁 달으시도록 기도 합니다
시인님! 파이팅요! ^^

안세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세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계시는지요?
오늘  밤은 무척 길어질것 같습니다.

 제가 젊었을적 바다 낚시하러  좀 갔습니다.
거기서 먹는 라면, 회는 죽이지요.

그런데 그 많은 바다를 다니고도
연인들 손잡고 가는 정동진 한 번 안갔습니다. 근처에는 갔어도...
(저는 무드도 모르고 남자를 몰라 다 친구여서 그런데는 닭살 돋거든요.,이제사 눈 좀 떴지요 ㅎ, )
모르지만 정동진 생각하면 붐빈다라는 막연함에 안 가게 되더군요.낚시에,마시는 것에 더 빠져서 옆구리  추운줄 몰랐지요. 머슴애 친구들이 다 친구들이어서..

정동진의 석양등 다 아름다울것 같군요. 이제는 안 어울리지만! 여성의 아름다움에 눈길을 돌려볼까 합니다 ㅎ

근데,지금은 바다 지겹도록 봅니다. 몸에서 물 비린내 날 만큼요..
차를 타고가다가도 친구는 바닷사람이면서도  감탄사를 자아내는데,
저는 고개 한 번 억지로 돌리고 맙니다.

정동진! 한 번 가봐야겠군요.아름다움의  의무적인...ㅎ
동지입니다. 뜨뜻한 팥죽 한 그릇에 무르익는 하루, 그리고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세빈님
꿈엔들 잊으리요 벼락 맞을때 낙뢰를 피해 주고 감쌓 안아 주던
우리 공주님!~~~~~~~~
이름 영주 내 바로밑에 여동생과 성격부터 똑 같을까? 머리 좋고 웅변도 잘하고
초딩교사 출신인데 나 하곤 180도 다른 성격 지금은 언니도 모르고 하늘나라 갔지만
유년에 누가 날 공격하면 대신 두들겨 주고 나는 울보라 얻어 터지고 ㅎㅎ
요것은 술도 담배도 다 하고 남자 친구도 함부로 못건딜던 아이......
세빈 마마도 내 친 동생 같다오......

나는 원래 썬쿠르즈 호텔보다 더 큰 선박의 선장  안사람 그래서 사실은 바다를 실어하죠
그사람은 갔지만 딸들이 썬쿠르즈 생겨서 얼마 안됐을때 나를 데리고 그곳에서 숙박을 했죠
제일 위 라운지가 파티장 마침 노래 자랑이 있었는데 출연자 중 내 큰딸이 3등을 했죠
상품이 그곳 숙박권 2장이었습니다 그때도 비싼 편이었죠
그 티겥 딸의 친구에게 선물 주었지만......

여름에 가면 한결 호화 판이고 자유스럽죠 쭉쭉 빵빵 여자들 비너스도 보구요
우리 세빈 마마는 인물도 출충하고 가만이 있어도 남친이 출사표 내밀게 생겼어요
매력 덩어리던데요?! ㅎㅎ
이번 송년행사에도 봤지요 
정동진에서 해안 길로 돌면 그땐 온천장도 있었어요
마음이 따뜻하고 유능한 남친 하고 놀로 가세요
구조가 선박과 똑 같이 만들었어요 여자나이 중년이 젤 무르익은 매력......모든 면에... ㅎㅎ
내가 사랑하던 내 동생과 어쩜 그리도 똑 같아서 더 예뻐요 진짜진짜......
나는 지극히 노력형이고 벙어리 내성적이고 울보 하지만 공부는 아주 잘했죠ㅎㅎㅎ
이제 고만 무통과 론문 끝.......
사랑해요 하늘 만큼  아이고 또 벼락 때릴라......♥♥♥
즐거운 년말 년시 되시고 새해엔 행복 만땅 하시옵소서 여걸 마마님!!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동진에서 보낸 시간들이 아름답게 채색되어
뜨는 해와 지는 해를 경험하는 그 장엄한 순간들 !
언제나 일상은 그렇게 시작해서 끝나는
이렇게 한 해의 저무는 속에서 전혀 다른 무게로 다가와
여러 상상과 추억을 몰고 옵니다.
행복했던 그 시간 속의 잠시의 귀의와
다가오는 날에 대한 애뜻함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집니다.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힐링님
안녕 하십니까? 반가운 시인님!
고운 글로 수 놓아 주시는 정겨운 시인님!
제겐 정다운 여친이 전부 추억의 대상 입니다
자식 들 하고......
바닷사람의 생활은 이별 속에서 세월이 갔지요
47년의 삶이 날짜로 따저 15년 그것도 시집살이
어떻던가 홀시모에 외 아들 ......
가슴엔 화석으로 몽돌이 되어 지킴이가 되고
하지만 울기도 잘하고 웃기도 잘 하는 ......ㅎㅎㅎ
올 해도 갔습니다
늘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시인님!
세월이 더 가기전 즐거운 년말 년시 되시고 새해엔 행복 만땅 되시도록 기도 합니다
힐링 시인님!!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정동진에 다녀 오셨나봐요
저도 가고 싶은 곳이네요
정동진이라면 동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소문이 났던게 그게 사실이지요.
저는 강릉 경포대는 가 보았어도 정동진이라는 곳은
가보지 않았거든요.
시인님의 시만 보아도 정동진에 다녀온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고운 시의 느낌 잘 감상했습니다
시로 정동진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시인님 저의 부족한 시에 들려 주시어서 고마워요
맞아요. 우리 익산에서 규모 3.9라는 진도를 느낄 정도로
지진이 발생 하였는데 다행히도 재산피해와 인명피해는
없었어요.저도 자다가 새벽에 깜짝 놀라고 말았거든요
새벽에 진동이 느낀 것은 제가 태어나고 처음이었으니까요.
진앙지는 서북쪽에서 발생한 모양이더라구요.
집 전체가 흔들려서 집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
제가 느낀 소감을 시로 적어 본 것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담호님
밤이 늦었습니다 뉴스에 보도를 보고 익산이라고 해서
시인님 걱정이 먼저 됐습니다  많이 놀래셨지요?!
그만 하기 다행입니다
제가 정동진은 썬쿠르즈 개관 한지 몃년 안돼서 여름에
갔었습니다
건축이 마치 외항선과 똑같은 모양으로 설개를 해서
인끼가 좋았고 성수기엔 미리 예약 해야 됩니다
물빛도 좋고 바위섬도 많고 아름다운 곳이에요
고운 걸음 하시어 감사 합니다
즐거운 년말 년시 되시고 새해엔 거니는 행보마다
소망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 합니다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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