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희망의 날개 -박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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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희망의 날개 -박영란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
하루하루 물처럼 흘러
강으로 바다로 흘러가고
짐을 내려놓는 세월의 그늘
새로워지고자
바람도 잘 될 거라고
사뿐사뿐 다가와 손잡고
새로이 피어나는 순백의 꽃
세상에 팔을 벌리고
새날을 기다리는 마음
색색의 새로운 신비의 꿈들
새 희망의 날개를 펄럭거린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무지개동산^^♡★♥☆★^☆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께~~
안녕 하십니까?~~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부족한 글을...
아름다운 무지개동산으로~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언제나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는 행복한 날들 되세요~~^^
이종원님의 댓글
정말 무섭게 세월의 강물이 흘러갔습니다
물론 내년엔 내년의 강물이 새롭게 흐르겠지만
마지막 달, 12월 앞에 서니 아쉬움이 더 큽니다.
아름다운 2016년을 바라보며 2015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이종원 선생님께~~
안녕 하십니까?~~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부족한 글에...감동의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고요~
항상 건강과 사랑과 기쁨이 가득 하시도록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