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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희망의 날개 -박영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55회 작성일 15-12-23 10:16

본문

새 희망의 날개 -박영란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

하루하루 물처럼 흘러

강으로 바다로 흘러가고

짐을 내려놓는 세월의 그늘

 

새로워지고자

바람도 잘 될 거라고

사뿐사뿐 다가와 손잡고

새로이 피어나는 순백의 꽃

 

세상에 팔을 벌리고

새날을 기다리는 마음

색색의 새로운 신비의 꿈들

새 희망의 날개를 펄럭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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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께~~
안녕 하십니까?~~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부족한 글을...
아름다운 무지개동산으로~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언제나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는 행복한 날들 되세요~~^^

이종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무섭게 세월의 강물이 흘러갔습니다
물론 내년엔 내년의 강물이 새롭게 흐르겠지만
마지막 달, 12월 앞에 서니 아쉬움이 더 큽니다.
아름다운 2016년을 바라보며 2015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종원 선생님께~~
안녕 하십니까?~~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부족한 글에...감동의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고요~
항상 건강과 사랑과 기쁨이 가득 하시도록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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