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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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들렸다
소식을 묻네
나 여기있소
하려다
혼자있고 싶은건지
아직도 말이없다
하고픈 말이 무에있소
심심하면 노래나 듣고있지
하늘하늘 계절 흐르는 소리
들릴까
들으면 알려주소 무슨얘기하는지
시작을 하려다
묻네 어떤 시작도 처음은 어려운거라네
시작을 하고 싶어 억지도 부려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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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종원님의 댓글
첫 발자국을 딛는 기쁨이란 아마도 영원히 잊지 못할 행동일 것입니다
시작이 반이라 했으니 이미 반은 와 있을 테고
나머지 반은 열심히 채워나가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시작을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