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을 축하 합니다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성탄을 축하 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396회 작성일 15-12-23 17:58

본문

성탄을 축하 합니다  / 은영숙


고요한 밤 거룩 한 밤 만상이 잠든 때
평화 주시려 오신 아기 예수님 구세주 나셨도다
경배 하며 찬송 하나이다 ......      (성가 인용)

 

평화의 기도 ( 성 프란치스코 기도)

 

오!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심도록
나를 도와 주소서

 

오류가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심게 하소서


위로 받기 보다는 위로하며...이해 받기 보다는 이해하고

사랑 받기 보다는 사랑하여 자기를 온전히 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이오니


오!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 아멘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江山 양태문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가운 시인님!
성탄을 축하 드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기도문을 올려 봤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江山 시인님! ~~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 박소정님
안녕 하십니까? 성탄을 축하 드립니다
고운 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마음 가득히 사랑을 드립니다
소정 시인님! ~~ ^^ ♥♥                          ``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분은 아무 무기도 없는데 만인들의 왕이십니다.
그 분을 높이 받들어 모심이 영원한 생명인 것을
알게 하는 날이 우리 앞에 와 있습니다.
이 사랑에 젖어 들어 생의 모든 짐을 내려 놓고
영원히 그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힐링님
안녕 하십니까? 반가운 시인님!
구유에 오신 예수님을 경배하며 찬미 하나이다
 
제가 젤 좋아하는 기도문을 올려 봤습니다
주님 부르시는날 우리는 순명하고 따라야 합니다
그때까지 그분의 뜻에 마낄수 밖에요......

성탄을 축하 합니다 알렐루야!
힘내세요 시인님! 기쁘다 구주 오셨네 ......

고운 글로  동행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고운 꿈 꾸시고 행복한 년말 년시 되시옵소서
힐링 시인님!!

Total 22,868건 251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368
웃음의 미학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 12-24
536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 12-24
536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 12-24
5365 정준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 12-24
5364 희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 12-24
536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 12-24
5362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 12-24
536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 12-23
53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 12-23
5359 물흐르듯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 12-23
5358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 12-23
5357
공무도하가 댓글+ 2
나문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 12-23
5356
겨울, 비, 봄? 댓글+ 2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 12-23
5355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12-23
5354 물흐르듯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 12-23
5353
테트라포드 댓글+ 4
박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 12-23
535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 12-23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 12-23
5350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 12-23
534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 12-23
5348
등골문자 댓글+ 4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 12-23
5347
상심의 언덕 댓글+ 2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 12-23
5346 정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 12-23
534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 12-23
5344
시작 댓글+ 1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12-23
5343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 12-23
534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 12-23
5341
겨울벚나무 댓글+ 3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 12-23
5340 saːm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12-23
533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 12-23
5338
나의 보석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12-23
5337
뻘쭘 댓글+ 2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12-23
533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 12-23
5335
방지턱 댓글+ 2
정준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 12-23
5334
12월에는..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 12-23
5333
댓글+ 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 12-23
533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 12-23
5331
동지(冬至) 댓글+ 7
수련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 12-23
5330 해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 12-23
5329 saːm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 12-23
532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12-23
5327 쏘우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 12-23
532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 12-23
5325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 12-22
5324 물흐르듯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 12-22
5323 정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 12-22
532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 12-22
532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 12-22
532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 12-22
531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 12-22
531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 12-22
531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 12-22
5316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 12-22
531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 12-22
5314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 12-22
5313
지진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 12-22
5312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 12-22
531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 12-22
5310 쏘우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 12-22
5309 정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 12-22
5308 saːm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 12-22
5307
가라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 12-22
5306
겨울 안개 댓글+ 3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 12-22
5305
핏빛 팥죽 댓글+ 7
시그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 12-22
5304
난해의 배면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 12-22
5303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 12-22
5302
시를 찾아서 댓글+ 5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 12-22
5301
담배 댓글+ 2
정준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 12-22
5300
사는게 뭔지 댓글+ 2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 12-22
529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 12-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