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이름 하나 -박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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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이름 하나 -박영란
누구나 가야할 길이 있는
서로 다른 생각의 짐을 지고
먼 낯선 알 수 없는 어둠의 길
입술 오므린 섬세한 눈빛
펄떡이는 가슴 비명 같은
해가 내린 이별 잃어버린 시간
떠난 뒤에 하늘을 흔드는 붉은 절규
눈밭 속에 그리운 이름 하나
언 땅위로 펼쳐진 침묵의 날갯짓
맑은 영혼 홀로 앞서 하늘로 가는
뒤엉킨 그리움 가득안고 걸어간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모초럼 잠을좀 잔것같아요 ㅎ
눈이 좀덜아푸네요
고운글이 밤새내린 눈발처럼,,,,,해ㅠㅣ12들되서셔^★♡♡★☆♡★☆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께~~
많이 많이 반갑습니다~~
부족한 글을...
'고운글이 밤새내린 눈발처럼,,,,,,'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 잘 챙기시고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사랑과 기쁨~
행복이 가득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박영란 시인님
기쁜 성탄절을 맞이하여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 해 동안 함께하여 주시고
관심으로 다가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신광진 시인님께~~
안녕 하십니까?~~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신광진 시인님두~~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고요~
언제나 늘 건강과 사랑 기쁨이 가득하신~
아름다운 날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찾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