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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이름 하나 -박영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86회 작성일 15-12-24 01:36

본문

그리운 이름 하나   -박영란

      

누구나 가야할 길이 있는

서로 다른 생각의 짐을 지고

먼 낯선 알 수 없는 어둠의 길

 

입술 오므린 섬세한 눈빛

펄떡이는 가슴 비명 같은

해가 내린 이별 잃어버린 시간 

떠난 뒤에 하늘을 흔드는 붉은 절규

 

눈밭 속에 그리운 이름 하나

언 땅위로 펼쳐진 침묵의 날갯짓

맑은 영혼 홀로 앞서 하늘로 가는

뒤엉킨 그리움 가득안고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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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초럼 잠을좀 잔것같아요 ㅎ
눈이 좀덜아푸네요
고운글이 밤새내린 눈발처럼,,,,,해ㅠㅣ12들되서셔^★♡♡★☆♡★☆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께~~
많이 많이 반갑습니다~~
부족한 글을...
'고운글이 밤새내린 눈발처럼,,,,,,'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 잘 챙기시고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사랑과 기쁨~
행복이 가득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영란 시인님
기쁜 성탄절을 맞이하여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 해 동안 함께하여 주시고
관심으로 다가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광진 시인님께~~
안녕 하십니까?~~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신광진 시인님두~~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고요~
언제나 늘 건강과 사랑 기쁨이 가득하신~
아름다운 날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찾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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