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 산 -박영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우면 산 -박영란
해가 떠오를 때
금빛햇살로
꿈틀거리는 우면 산
물과 바람이 키어낸
골이 깊은 아름드리 숲
걸음걸음 짙은 솔향기
속살을 드러낸 푸른 이끼
바위틈에 보석처럼 빛나고
진황토색 길을 따라 넘치는
구수한 사연 가슴을 채우고
사시사철 변해가는 멋진 풍경
은은한 달빛 흐르는 아름다운 산.
댓글목록
용담호님의 댓글
시인님 반갑습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뵈옵지요
그날 시인님과 만나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인사도 못 드리고
그냥 익산으로 돌아왔네요.
전화 연락도 주지 못해서 미안하고요
매일 시인님의 시 자주 보지만
댓글도 못 달아 드리어서 죄송합니다
<사람들의 사연이 흐르는/사시 사철 변해가는 멋진 풍경
달빛 흐르는 밤 유난히 아름답다.>
이 시의 의미가 뜻이 깊습니다.
시인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용담호 시인님께~~
안녕하십니까?~~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행사 사진속에서 행복하신~
시인님의 모습을 뵈었습니다~
그렇게 멋지게 활동하시면서~
늘 건강하시고 많이많이 행복하세요~
부족한 글에 머물러 주시고~
소식 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