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몰랐습니다/ CYT
잠을 자거나 일어나는 건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누구에게 말하고 말고 할 일이
아닌 줄 알았습니다
누가 잠을 자는지 깨어있는지가
나에게 가장 궁금한 일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당신을 만나기 전까지는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urewater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고운 시심 속에 즐겁게 머물다 가옵니다
진사도 잘 하시고 시도 잘 쓰시고 선곡도 잘 하시고
다재 다능 하신 실력가 입니다 부럽습니다
잘 감상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작가 시인님!! ^^
purewater님의 댓글
시답지 않은 시를 시라는 이름으로 내 놓을 때마다 부끄러운데
은영숙 시인님의 방문과 격려 말씀 듣고 잠시 부끄러움을 잊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