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 불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촛 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17회 작성일 15-12-17 02:23

본문


[ 촛불 ] 
                                         으뜸해
                                        
태어날 때
우주의 씨앗을 품었습니다

하늘거리는 미소로 
온몸 밝혀 어둠을 밀어내었습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희망이었고
기도하는 약한 자의 꿈이었습니다.

사랑 맹세하는 
연인의 증인이며 
축복의 메신저가 되었습니다.

영혼을 지키는 파수꾼일 때
주르르 눈물 흘려야 했습니다

하늘이
눈감는 순간부터
영혼을 깨우는 그때까지

희망으로, 꿈으로, 사랑으로,
촛불은 몸 밝혀 씨앗 되려 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254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15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 12-17
5157 정준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 12-17
5156 정준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 12-17
5155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 12-17
5154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 12-17
5153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 12-17
5152 목없는사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12-17
열람중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 12-17
5150
조장(鳥葬) 댓글+ 6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 12-17
514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 12-16
514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 12-16
5147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 12-16
5146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 12-16
5145 山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 12-16
5144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 12-16
514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 12-16
514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 12-16
5141
흔적 댓글+ 2
강경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 12-16
5140
SOS 댓글+ 29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 12-16
5139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0 12-16
5138
진눈개비 뿔 댓글+ 23
시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 12-16
513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 12-16
5136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 12-16
5135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 12-16
513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 12-16
5133
생일 댓글+ 1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 12-16
513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 12-16
513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 12-16
5130
너테를 위해2 댓글+ 1
밀감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 12-16
5129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 12-16
5128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 12-16
512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2-16
5126
김장하던 날 댓글+ 27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12-16
5125 기쁜 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 12-16
5124 작은하이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 12-16
5123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 12-16
51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12-16
512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 12-16
5120
몰랐습니다 댓글+ 2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 12-16
5119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 12-16
5118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 12-16
511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 12-16
511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 12-16
5115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 12-16
51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 12-16
5113
기연 댓글+ 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 12-16
511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 12-15
5111 하늘바람구름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12-15
5110
변명 댓글+ 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 12-15
510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 12-15
5108
잔소리 댓글+ 3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 12-15
5107 임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 12-15
5106
가는 세월 댓글+ 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 12-15
5105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 12-15
5104
각인(刻人) 댓글+ 2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 12-15
5103
오가리 * 댓글+ 1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 12-15
510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 12-15
5101
오래전 밥상 댓글+ 1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 12-15
5100 임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 12-15
5099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 12-15
5098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 12-15
509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 12-15
509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 12-15
509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 12-15
5094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 12-15
5093
아쿠아리움 댓글+ 3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 12-15
509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 12-15
509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 12-15
50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 12-15
5089
소나기 댓글+ 1
정준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12-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