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종들이란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잡종들이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1회 작성일 15-12-12 23:22

본문

세상엔 두가지의 종류의 사람이 있다

잡종들과 보통사람

잡종들은 사람들이 죽었으면 한다

보통 사람들이 다 죽어버렷으면 하기 때문에

니가 영원히 괴로운것이고

자살률이 높은 이유다

그들은 악마다 사탄이고 더이상의 수식어가 없다

니가 영원히 고통속에 살던지 아니면 자살하길 바란다

그들이 바로 이세상의 잡종들이며 니곁에 존재한다

예를들어서 주위에 자살하는 사람이 있지만 우린 모른다

다만 잡종들은 언제 어디서 무슨죄를 지어서 자살을 한사람들이 있고

그런 사람들이 당연히 어떠한 이유로 자살을 했다고 생각한다

잡종들은 생각을 공유하기 때문에 자살하는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것으로

자기 위로를 삼기때문에 만약에 니가 죄를 짓거나 나쁜짓을 하게 된다면

자살을 유도하거나 혹은 그런고통속에 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므로 니가 주위에 자살한 사람이 한명도 없는 삶을 살고있지만

잡종들은 주위에 자살한 사람들은 충분히 알고 그이유가 명확하기 때문에

전혀 다른세상을 살고있으며 니가 만약 무언가 잘못했다면 영원히 널 괴롭힐것이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255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088 한마음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 12-15
5087 saːm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 12-15
5086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 12-15
5085 앵두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 12-14
5084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 12-14
5083
텃세 댓글+ 6
나문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 12-14
5082
겨울 그리움 댓글+ 8
한병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12-14
5081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12-14
5080
내 세상 댓글+ 1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 12-14
5079
원망 댓글+ 2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 12-14
5078
답답한 시 댓글+ 3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 12-14
507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12-14
5076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 12-14
5075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 12-14
5074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12-14
5073 기다림의미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 12-14
5072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 12-14
5071 기다림의미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 12-14
5070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 12-14
5069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12-14
5068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12-14
5067 임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 12-14
5066 임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 12-14
5065
슬픔 앞에서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 12-14
5064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 12-14
506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 12-14
5062 石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12-14
5061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 12-14
5060
허망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 12-14
50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 12-14
505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 12-14
505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 12-14
5056
키스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 12-14
5055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 12-14
5054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 12-14
5053 saːm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 12-14
505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 12-14
505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 12-14
50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 12-14
5049
꽃과 나무 댓글+ 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12-13
5048
가을아침 댓글+ 1
희망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 12-13
5047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6 0 12-13
504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 12-13
5045
뻘배 댓글+ 24
성영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 12-13
5044
솔선수범 댓글+ 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 12-13
5043
그리운 얼굴들 댓글+ 1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12-13
5042
고속철 댓글+ 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 12-13
5041
그 집 댓글+ 3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 12-13
5040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 12-13
5039
이상한 일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 12-13
5038
물결 운지법 댓글+ 2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 12-13
503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 12-13
5036 정준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 12-13
503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 12-13
5034
댓글+ 15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 12-13
503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 12-13
5032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 12-13
5031 김만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 12-13
50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 12-13
5029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 12-12
502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 12-12
열람중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 12-12
5026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 12-12
5025
언어의 바다 댓글+ 5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 12-12
5024
낙타 댓글+ 1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 12-12
502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 12-12
5022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 12-12
5021
희망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 12-12
5020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 12-12
501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12-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