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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84회 작성일 15-12-14 18:35

본문

여기는 내 세상 내가 살던곳

아무도 관섭 없는 따뜻 하지 않고 차가운곳

하지만 나는 안다 그게 따뜻함 이란걸

세상에 벌거 벗고 태어나 부끄럽고

조상님 들께 부끄럽고 한심스러워

나는 엄마 한태도 부끄러운 아들이고

아빠 한태는 착한 아들 이여만 한다

아무리 못되게 굴어도 잘해 주는게 아들의 도리

다 맞아 주어도 아빠의 약한 몸이 울게 만든다

여기는 내가 사는 주거지역 아무도 신경 안쓴다

내 세상에서 살다 나이가 들면 혼자 죽겠지만

난 안다 그게 운명이 라는 굴래 라는걸

약해 빠진 나의 근성은 무서움이 라는 세상을 알았다

일하다 팔이 짤릴뻔 한뒤도 일하기가 정이 떨어 졌다

정신분열도 있고 그래서 그런것 같다

저세상에서는 일하고 공부 해야지

난 안되는 사람이 라는걸 알았다

공부 하고 십고 운동도 잘하고 십지만

아이들은 왕따 라는 선물을 내게 주었다

폭탄 같았지만 뭐 그런 대로 참을만 했다

선생님 한태 맞고 또 맞았지만 난 학교 그만둘 생각을 안했다

그래야만 뭔가 되도 될것 같았다

미술 학원도 다녔지만 난 된게 없다

바보 같다 난 바보다

그런게 세상이 라는 것 같다 내 세상

내 세상에 살면서 느낀게 말을 줄여야 겠다

일터에서 맞는 것도 많았다

무차별 적인 폭력 폭언 다 잊고 십다

다 그런 사람들 뿐인가 사람들은

다 고소 해야 정신 차리나

사람들의 나쁜 행동 자채가 잘해 주니 더 심한것 같다

이제는 말수를 많이 줄여야 겠다

신기한 말도 이제는 줄여야 겠다

웃기는 것도 자재를 해야 겠다

그런게 내 세상 아닌가 점점 시행 착오와 싸우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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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는 말수를 많이 줄여야 겠다
신기한 말도 이제는 줄여야 겠다
웃기는 것도 자재를 해야 겠다"

잘 감상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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