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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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우산 / 정연복
세상 살아가는 일이
만만치 않아
슬픔의 소낙비
주룩주룩 내리는 날에
가슴속 희망의 우산을
활짝 펴자.
괴로움의 소낙비
억수로 퍼붓는 날에도
희망의 우산을 두 손으로
꼭 붙들고 있자.
끝없이 내리는
소낙비는 세상에 없어
언젠가는 빗줄기
조용히 잦아들리니
아무리 삶이 힘들고
죽고 싶은 마음마저 들 때도
가슴속에 희망의 우산
있음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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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정신님의 댓글
희망을 읽습니다
내 년에도 건강하셔서 희망의 글 주시길 바랍니다
바람예수님의 댓글
졸시입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