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나의 인생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대는 나의 인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90회 작성일 15-11-26 22:18

본문

 

그대는 나의 인생/예향 박소정


인생만사 덧없다 하나
그대는 만나야할 필연이오니
더넓은 생의 바다에서 이끌어주시는
새벽 등대 불빛입니다

 

인생무상, 어느 것인양 뜬구름같다고
머물지 말라고 하나
아름다운 이승의 인연으로 만난 님
변함없이 지켜주시는 그대가 사랑입니다

 

일장춘몽, 꿈이라고 하면서
부평초같이 떠도는 여정에서 만난 님
내 손을 잡아 주신 그대는
느티나무 쉼터같은 존재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 박소정님
안녕 하십니까? 반가운 우리 시인님!
알콩달콩 사랑으로 수놓는 잉코 부부를 뵙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시인님!!

예향 박소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늦은 밤에 다녀가셨군요
저는 거의 10시쯤이면 잔답니다
일찍 주무시고, 아프지 마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Total 22,868건 263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52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1-26
4527
매듭의 진화 댓글+ 1
류시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 11-26
열람중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 11-26
4525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 11-26
45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11-26
4523 이을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 11-26
4522 이을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 11-26
45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 11-26
45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11-26
4519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 11-26
4518
첫눈에 댓글+ 2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 11-26
4517
궁민 여러분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 11-26
4516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 11-26
451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 11-26
451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11-26
4513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11-26
451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11-26
4511
눈발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 11-26
45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 11-26
4509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 11-26
4508
달 사랑 댓글+ 2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 11-26
45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 11-26
4506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1 0 11-26
4505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1-26
4504 죽현이경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11-26
450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 11-26
450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 11-26
4501
가을의 노래 댓글+ 2
멍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 11-26
4500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11-26
4499
고독털기 댓글+ 7
한바다 강시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11-26
4498
곤충의 세계 댓글+ 1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 11-26
449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 11-26
4496 한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 11-26
4495
첫눈 댓글+ 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 11-26
449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 11-25
4493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 11-25
449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 11-25
449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 11-25
4490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 11-25
4489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0 11-25
4488
니기미 좆도 댓글+ 4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 11-25
4487
깊은 밤에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 11-25
4486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 11-25
4485
관자재 소묘 댓글+ 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 11-25
4484
때마침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11-25
4483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 11-25
4482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 11-25
4481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 11-25
448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 11-25
447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 11-25
4478
눈물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 11-25
447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 11-25
4476 수련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 11-25
4475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 11-25
447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 11-25
4473
눈물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 11-25
4472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 11-25
447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11-25
447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 11-25
4469
못다한 고백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 11-24
446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 11-24
4467 나문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 11-24
4466 일보전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11-24
4465 이을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11-24
44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 11-24
4463
오색단청 댓글+ 2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 11-24
4462 일보전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 11-24
4461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 11-24
4460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 11-24
4459
머나먼 낙타 댓글+ 2
수련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 1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