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손은 약손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어머니 손은 약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49회 작성일 15-11-21 13:19

본문

 

어머니 손은 약손/예향 박소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
어머니 사랑이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눈빛은
아기를 바라보는 엄마의 눈길이라면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손은 어머니 약손이다
세상 그 어디에 명약이 있으며
세상 그 어디에 장생의 불로초가 있을지만
그때는 배가 아파도 상비약이 없던터라
읍내까지 가야했던 먼 시골 길
밤에 아프다는 자식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처방약


엄마 손은 약손....
엄마 손은 약손....
어머니 사랑을 전해 받으매
아픈 자식은 스스로 내성력과 저항력을 길렀고
육신의 아픔보다 정신력이 더욱 단단해져
훗날에, 강인한 뒷받침이 되는 수양의 학습이었다
그렇게 자식의 아픔을 함께해주신 위대한 어머니도
신체는 나약했지만 강해야 했던 것은
오로지 내 자식을 위한 헌신적인 사랑이다
요즘 아프다면 얼런 달려가는 신세대의 건강 지킴이
그러나, 환절기가 되면 생각나는 어머니의 따스한 약손....
그 약손을 잊지 못하여
가을에 달이는 갖은 민간요법으로 어머니 약손을 대신 해본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265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388
나목 댓글+ 1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 11-22
4387
정상 댓글+ 2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 11-22
4386
하루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11-21
4385
소낙비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 11-21
438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 11-21
4383
아부지 댓글+ 3
통통 삐에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 11-21
4382
그들 댓글+ 1
나문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 11-21
438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 11-21
4380 그여자의 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 11-21
4379
지하철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11-21
43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 11-21
4377
기도 댓글+ 1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 11-21
4376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 11-21
4375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 11-21
4374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11-21
4373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 11-21
4372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11-21
4371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11-21
열람중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11-21
4369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11-21
4368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11-21
436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 11-21
436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 11-21
436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 11-21
4364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11-21
436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11-20
436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11-20
436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 11-20
4360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 11-20
4359
우물 댓글+ 3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 11-20
4358
가을여자 댓글+ 3
황룡강(이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 11-20
4357
낙엽 댓글+ 2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11-20
4356
박꽃 댓글+ 4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 11-20
4355
바람 댓글+ 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 11-20
4354
저녁 하늘 댓글+ 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 11-20
4353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 11-20
4352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 11-20
435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11-20
43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 11-20
4349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 11-20
4348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 11-20
4347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 11-20
4346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 11-20
434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 11-20
4344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 11-20
4343
절경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 11-20
4342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11-20
4341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11-20
4340 강경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 11-20
433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 11-20
433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 11-19
433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 11-19
4336 살아있는백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11-19
4335 일보전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11-19
4334 여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 11-19
433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 11-19
4332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11-19
433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1-19
4330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 11-19
4329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11-19
4328 일보전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 11-19
432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 11-19
4326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 11-19
4325
낙엽 댓글+ 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1-19
4324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 11-19
4323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11-19
4322
삼겹살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 11-19
432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 11-19
4320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 11-19
431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 11-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