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사람이
詩다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추천0
댓글목록
쇄사님의 댓글
줄곧 느낀 것인데,
시조를 만져도 굵고 힘찬 한 획 그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댓글이 본문보다 기네 .... 요
金富會님의 댓글
저두 한 표.......^^
고현로님의 댓글
긴 시, 짧은 시 마치 민속촌 마당에서 줄타기하는 신동처럼
자유자재로 넘나드시네요.^^
윤희승님의 댓글
뭐 제목만 시지 시랄것도 없는데..
세 분 격려말씀 감사히 받아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