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냑엽을 바라보며 / 반디화 - 최찬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53회 작성일 15-11-15 20:18

본문


낙엽을 바라보며 
   반디화/최찬원


그 여름 푸르던 잎
단풍에 물 들은데
어느새 낙엽으로
거리에 나 뒹굴고


고왔던 내 청춘
흐르는 세월에 앗기고
그 벌써 백발이라
황혼에 물들었네


살가운 바람결에
울고 가는 저 낙엽
그 가는 곳 어딘지
알고서 가는지?


후진 없는 세월에
앞만 보고 달려온 생
종착역 어딘지
그 또한 나 모른다네


메마른 낙엽은
만추 찬바람에 시리고
허물어진 생은
세파에 시리나니


속절없는 세월에
만추 사색 이려는가?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디화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가을 낙엽처럼 흘러 가는 우리의 인생
고운 시로 엮어주신 주옥 같은 한 편
공감 속에 발걸음 멈춰 봅니다
자알 감상 하고 갑니다
건안 하시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반디화 시인님!!

반디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은영숙 시인 님!!!
잘 지내시옵는지요
어저게 온듯한 가을이 그 벌써 만추 낙엽이
훗 날리는 군요
만추의 길목에서 저의 생을 함 돌아보겠끔 하네요 (웃음)
고운 걸음 주시어 감사 드리오며
포근한 날씨 이옵지만 아침저녁으론 기온이 차갑습니다
건강 유의 하세요
고맙습니다 시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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