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램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바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27회 작성일 15-11-09 15:26

본문

바램

 

누군가 나를 사랑해 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욕심이라면 욕심 내가가진 몇없는 욕심중 하나다.
이성이 아닌 그누군가라도 사람이아닌 것들이라도
에로스의 사랑아닌  교감적 사랑을 원한다
또한 주위의 모든것을 사랑한다
불필요하고 억지스러운 요구일지도 모르지만
떠나지않은 모든것에 소중함을 느끼지못한대도
경험에 비추어 알수있다 그것들을 사랑한다는것을
어리석은 미련일지라도 그 아낌이 미치는 모든것또한
작은 관심이라도 받기를 바란다 그무엇 그어떤것이라도
이런 나를 적는일 ...... 그래 글을쓰는것 말이다
적어 내는만큼  고갈시키는것 화수분 따위의 것이 될수없다는것을
잘알기에 기필코 알게되겠지만 그끝을 히끗히끗 바라볼뿐
가지못하는이유 아직 청춘이라는 이름이 걸맞는 모습이라
걱정없이 적어내지만 어느새 그끝은 오래봐온친구처럼
항상 그럿틋 내어깨를 뺏어 한팔을 걸쳐내겠지.
사실 그렇지 않을수도있을것이다 쓸모없는 망상과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
무엇이든 두렵지만 이짧은 시간에 나는 그와 같은것들처럼
무디고 또 투박하게 나의 것들을 쏟아낸다 .
무난하고 쉬운것을 원한다면 내하루를 읽지마라
어렵고 여린것이 나의것이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270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038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1-10
4037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 11-10
4036 오징어볼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11-10
403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 11-10
4034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 11-10
4033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 11-10
403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11-10
4031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 11-10
403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 11-10
4029
생선대가리 댓글+ 1
회원입니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 11-10
4028
집 간장 댓글+ 4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11-10
4027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11-10
4026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11-10
40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1-10
402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1-10
40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11-10
4022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9 0 11-10
402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0 11-10
4020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 11-10
4019 박정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11-10
401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11-10
4017
밤비 댓글+ 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 11-10
4016
입동(立冬)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 11-10
401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 11-10
4014 은실비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 11-10
4013 은실비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 11-10
4012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 11-10
401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 11-10
401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11-10
4009 두발로걷는코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11-09
400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 11-09
4007
산 위에서 댓글+ 2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11-09
400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 11-09
400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 11-09
4004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 11-09
4003 山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 11-09
4002
허상 허물기 댓글+ 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11-09
4001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11-09
4000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11-09
3999
첫사랑 댓글+ 2
水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 11-09
3998 활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 11-09
3997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 11-09
3996 붉은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1-09
3995
비 온 뒤 댓글+ 2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1-09
3994
별이 되었다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1-09
3993 붉은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11-09
3992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 11-09
3991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1-09
열람중 라쿠가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11-09
398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 11-09
3988 香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11-09
398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 11-09
3986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11-09
3985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 11-09
3984
아내에게 댓글+ 4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11-09
3983
무덤 댓글+ 2
마른둥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11-09
398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1-09
3981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11-09
3980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1-09
3979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11-09
39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 11-09
397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 11-09
3976 김학지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11-09
3975
아침 햇살 댓글+ 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 11-09
3974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 11-09
39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 11-08
39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1-08
397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11-08
3970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11-08
3969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 1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