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가을 멜로디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황금빛 가을 멜로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점례준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29회 작성일 15-11-03 22:17

본문

가을 들녁에 알곡이 누렇게억어갑니다
마음에도 황금빛 물들어
가을향기 가득 가슴에 담겨진 좋은가을..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
고요히 흐르는 시원한 가을..

푸른 하늘 너머로 맗게 울려 퍼지는
아주작고 소담한 가을
파릇 파릇 널리 퍼지는 가을..

생 그 럽고 포근한 가을
하이얀 국화꽃
알록 달록 코스모스 꽃..

힘차게 노래하는 가을소리가
저멀리 울려 퍼지는 가을 가을..

아득히 먼 가을
황금빛 가을 멜로디
몽글몽글 채워주는
가을 멜로디 멜로디..

초록빛깔 가을 가깝게 들려온다
토닥토닥 들리는 소리
잠시마을 한구석에 접어둔 가을..

쿵쾅쿵쾅 내가을 파고드는
내 심장소리 소리..

친구들과 함께한 가을
시끌벅적 들어온 평혼
서럽지도 슬프지도 않는 가을
나는 그런 가을이 좋아나..

허수아비 귀뚜라미 메뚜기
사이좋게 함께 있는
가을 평혼의 가을빛 멜로디..

어디선가 들리는 기억 저편
너머로 울리는 소리 가을소리..

바람의 부르러운 리듬에 맞춰
흔들리는 은빛 갈대
가을 억새의 물결로 가득한
청명한 널은 가을들..

소담히 내려 않은 가을바람
잠자리 때 높이 날고 있는가을
널리 퍼저나가는 가을
나는나는 그런멜로디빛 가을이좋아나..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868건 273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828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 11-04
3827 박해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 11-04
382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 11-04
382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 11-04
3824
동행 댓글+ 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1-04
3823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 11-04
3822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 11-04
3821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 11-04
382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11-04
381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11-04
3818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 11-04
3817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11-04
381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 11-04
381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 11-04
3814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 11-04
3813 mema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 11-04
381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 11-04
3811 청록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11-04
3810
강아지풀 댓글+ 3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 11-04
380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 11-03
380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11-03
열람중 점례준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1-03
3806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11-03
3805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 11-03
3804
삼리보육원 댓글+ 2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11-03
3803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 11-03
3802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 11-03
3801
수석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1-03
3800 파도치는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1-03
3799 惠人/신남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11-03
379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1-03
379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11-03
379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 11-03
379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11-03
37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 11-03
3793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 11-03
3792
벌써, 버렸다 댓글+ 3
SunnyYa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1-03
3791 김학지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11-03
379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11-03
3789 mema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11-03
3788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11-03
3787
물거울 댓글+ 2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 11-03
3786
시계바늘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 11-03
37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11-03
378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 11-03
3783 애증의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 11-03
378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 11-03
37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11-03
3780
이별가 댓글+ 1
청록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 11-03
377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 11-03
3778 오종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1-03
3777
아빠 댓글+ 2
아주돼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11-03
377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 11-03
377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11-03
377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11-02
37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11-02
3772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1-02
3771 아주돼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 11-02
3770 아주돼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11-02
3769 KY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11-02
3768 너무조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 11-02
3767
눈물 삽니다 댓글+ 2
雲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11-02
3766 ㅇㅔ드워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11-02
3765
미인도 댓글+ 2
水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11-02
3764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11-02
3763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11-02
3762 van beethov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11-02
376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11-02
37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 11-02
3759 고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11-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