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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현실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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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울프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27회 작성일 15-10-31 23:47

본문

나눔이라는 것은 어떤것 일까?

파란 새싹이 돋아 난다

나라는 새싹 꽃이 될까 나무가 될까?

난 살구 나무가 된다

어머니가 말한 살구 나무 농사

그런 행복한 소박한 꿈에

햇살도 비취고 어둠이 찿아 왔을때

어머니는 돌아가셔 있었다

어떤 어려움도 극복 했지만

결국 난 어머니라는 벽을 넘지 못했다

어머니가 살아 계실때의 행복

안먹어도 배부른 기억

저멀리 엄마라는 배는 건너 갔다

나라는 존재는 살아야만 한다

피 맺힌 원한 살기 고독

다 뿌리 치고 난 행복 하다

복수 따위는 잊어 버리고

행복이라는 꿈을 꾼다

복수 라는건 복수만 나을뿐

당했는 만큼 돌려 주는것

행복 이라는 단어가 말린다

난 나혼자 서라도 행복할 것이다

저 초록 나무들 사이를 해매어도

살구 나무는 보이지 않는다

이제는 믿는다 엄마라는 존재는 사라졌구나

난 정신분열이라는 이름으로

엄마를 구속하고 괴롭혔구나

현실의 벽을 부수고 십지만

난 정신이 않좋다

조금이라도 살고 십은 마음이 있어 살아 있다

고통도 없는 세계라는건 개나 줘라

고통이 있어야만 희열이 있다

조금의 고통으로 괴로워 하지 마라

난 당했고 고통스러 웠다

하지만 의리라는 혼자만의 의협심으로 아빠를 봤다

아빠가 그렇게 불쌍해 보일수 없었다

난 물밥을 먹지만 다이해 한다 아빠가 고기와 술을 먹어도

아버지가 막노동을 하는것이 나쁜건 아닌대

햇살 처럼 아버지가 나에게 따뜻해 졌다

아버지의 찔린눈 다 가버려라

다 잊고 십다 추억도 기억도 망상도

나에게 남아 있는건 고통 밖에 없다

점점 고통이 밀려 오면 난 결국 정신병원 신세 저야 하는가?

나는 살희망을 버리지 않고 굴복하지 않는다

이 따위 잔비에 내가 포기 하지 않는다

더 강하게 강인하게 야생에 세계 처럼 살아 남겠다

그래야만 돌아 가신 엄마 얼굴을 볼수 있겠다

강간 그런 망상이 내게 왔을때 병신인줄 알았다

나라는 존재는 그따위 생각을 하는가?

그 생각 하는 힘이 있으면 공부라도 좀더 하고 게임 한다

아무도 나보고 포기 하라 한적 없다

넌 힘들다고 한적 없다

난 힘들어도 힘들지 않다

강하게 더 강하게 더 지독하게 엄마가 없어도 살아 갈꺼다

그래야만 늙어서 죽어도 엄마 얼굴을 볼수 있을것 같다

일찍 돌아 가신 엄마 난 엄마가 하늘 만큼 땅만큼 사랑 했다

벽을 허물고 보니 난 강하다

좀더 강해 져야 겠다

맨두부도 먹고 맨밥도 먹고 물밥도 먹어 봤지만

꿀 맛이 였다

다른 사람과 비교 하는건 나한태는 사치다

난 돈으로 만든 사람이 아니다

몸으로 때우는 사람 이다

학교에서도 그랬고 여기 지금 이자리에 서도 그랬다

강인하게 독하게 벽을 때려 부숴 버릴 꺼다

언젠가 정신병이 낫는 다면 난 할수 있다는 의지로 일할 것이다

그러면 나도 내 여자도 생기고 아이도 생길것 같다

난 조금이라도 빛이 있다면 그쪽으로 기어서 라도 갈것이다

살기 위해 더욱더 강해 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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